매종도의 피규어 무공을 보고 충격 받은 신검 조일화는 미친듯이 피규어에 빠져들고
대충 대라삼검을 완성했다고 착각에 빠진후 군림천하기를 만들고 구파일방에 굴복의 서약을 받으러 다니다 다굴맞고 패배.
이후 대라삼검조차 능가하는 강력한 절대무공을 완성하기 위해, 아들 조익현에게 피규어를 물려주고 은거에 들어갔으나 작중 나온대로 석동이 피규어를 가로채며 대립.
이후 대라삼검을 능가하는 절대무적의 태양광검을 완성하여 매종도를 능가하는 고금제일인이 된 조일화가 당나귀를 타고 조익현을 죽인 야율척을 죽인 진산월 앞에 나타나서 최후의 결전을 벌이지만, 검정중원에 썰리며 사망하고
끝까지 자존심을 내세우던 모용봉은 진산월에게 중추절날 결판을 짓자며 도전하지만 싸움장면은 나오지도 않고 모용봉의 무덤 앞에서 통곡하는 여인의 모습이 묘사되며 대미를 장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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