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떡밥보면뭔가 태을신공이 육합의 기본공일거 같음태을신공이 포용력과 융화력 최적화라고 히니깐,태을신공을 어찌어찌 일으킨 상태에서나머지 신공의 일부를 어쩌고 저쩌고 하면육합이 실현되는 행공법이 존재할거 같음
어떤제목?
저도 그리 생각함 태을신공을 대성한 상태에서 나머지 육합을 완성하느냐 단지 태을을 기본공으로 익힌 상태에서 나머지를 특화하느냐에 따라 위력이 다른듯
매종도 별호 태을에 답이 있지. 종남에 남아있던 멀쩡한 신공도 태을이였고 태을 기본공으로 나머지 융합돌리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