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파만의 내공으로만 가능하다 그런 개념은 아닌거 같음



 육합귀진신공은 


 유한 속성의 태을신공


 패도 계열의 태진강기 


 강과 유를 합친 천단신공


 양의 성질을 가진 구양신공


 음한 칠음진기


 음양의 조화가 있는 현천건공강기




 이 여섯개를 합쳐 만든 음양과 강과 유를 합쳐 궁극의 진기를 만든다는 개념임



 이걸 완성할 때 태을, 태진, 천단, 구양, 칠음, 현천건공강기가 필요한건 아니지 



 양강의 내공심법과 음유한 내공심법, 음양조화, 부드러움, 패도, 강유를 섞은 내공심법 6가지를 잘 융합할 수 있다면 어떤 무공으로든 이론상 육합이 완성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