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루트가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인에게 잘 맞는 내공심법을 먼저 익히냐가 중요한 거 아닐까?
태을신공 제일 먼저 입문하고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패도적인 인물은 태진강기를 먼저 익히고
여성은 칠음진기
신중한 사람은 태을신공
이렇게 사람 성격에 따라서 기본공을 먼저 익힌 후 그 반대되는 내공심법을 익힌 후 중용적인 내공심법을 익히고, 그런 거 아닐까?
정해진 루트가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인에게 잘 맞는 내공심법을 먼저 익히냐가 중요한 거 아닐까?
태을신공 제일 먼저 입문하고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패도적인 인물은 태진강기를 먼저 익히고
여성은 칠음진기
신중한 사람은 태을신공
이렇게 사람 성격에 따라서 기본공을 먼저 익힌 후 그 반대되는 내공심법을 익힌 후 중용적인 내공심법을 익히고, 그런 거 아닐까?
사람마다 6개 익히는 순서 다른거면 존나 까다롭긴하네
그래서 진산월이 육합 익힐 희망이 아닐까? 원래도 신중하고 그런 사람이니까 태을신공 대성하고 태진강기 완성하고, 천단신공을 익혔잖아 ㅋㅋㅋㅋ 딱 본문대로 루트 타고 있음
그럴수도요?? 개인적으로는 기본공 그 자체를 어떤 순서로 익혔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기본공을 가장 먼저 대성했느냐가 중요할듯
진산월만 봐도 사실상 답이 나온게 태을신공을 대성함. 주인공 버프인데 설마 태을신공 대성해야 육합귀진신공 제일 쎈 조건이 아니겠음?? 반대로 종남오선 시기에는 여러 신공들이 즐비했기 떄문에 태을신공이 뒷전이었을건데 매종도 보면 그냥 기본기 개 탄탄하고 우직하게 무식하게 태을신공먼저 대성시켜서 최강됬을수도 잇는거임
@중골맨 ㄴㄴ 태을신공이랑 진산월 성격이 딱 맞긴 하잖아. 삼절무적 시기 생각하면 진산월 성격은 태을신공에 누구보다 잘 어울림. 그래서 태을신공->태진강기->천단강기로 진산월 성격에 맞는 내공심법-> 그 반대 심법 -> 조화를 잡을 심법 탄탄대로로 익히고 있음
글죠 근데 결국 그게 주인공 버프인거고(소설 안의) 그리고 진산월 초반에는 익힐 내공이 몇개 없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