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루트가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인에게 잘 맞는 내공심법을 먼저 익히냐가 중요한 거 아닐까? 




 태을신공 제일 먼저 입문하고 그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패도적인 인물은 태진강기를 먼저 익히고 


 여성은 칠음진기


 신중한 사람은 태을신공


 이렇게 사람 성격에 따라서 기본공을 먼저 익힌 후 그 반대되는 내공심법을 익힌 후 중용적인 내공심법을 익히고, 그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