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 일듯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남녀간 육체 + 정신이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져야 한다는 뜻이고
그걸 할 수 있는 건 진산월 과 임영옥 밖에 없을거고
군림천하에서 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그 원흉이 항상 치정이었잖아?
종남오선떄도 그렇고 , 노괴들의 100년동안에 싸움도 그렇고
그래서 임영옥이 정이 깊어지면 변하는 법이가봐요 하면서 씁쓸해 할때
진산월이 그러지 진정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법이라고 , 거기에 임영옥의 월광춘추 까지 보면 용노괴가 주는 메세지가
진정한 사랑은 무수한 고난에도 변하지 않는다가 핵심인듯 그리고 그 핵심이 진산월과 임영옥이 정신 + 육체가 진정으로 합일
거기에 태음신맥 효능이 진산월에 흡수되면서 진정한 육합귀진신공 완성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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