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익현과 생사결을 벌이다 신공끼리 정면폭발을 잃으켜 진산월은 의식을 잃는데...
정신을 차리고 종남파로 돌아온 진산월의 눈앞에는 기이한 장면이 펼쳐진다.
분명히 종남파가 맞건만 처음 보는 사람들로 왁자지껄 붐비고 있는 것이다.
본인이 종남의 장문인이라고 밝혀보지만 왜인지 중인들의 분노를 사게 되고 급기야 칼을 뽑아 든 사람들이 진산월을 공격하려하기 직전,
황급히 두명의 남녀가 달려와 사람들을 제지한다.
그리고 그들은 각기 자신을 매종도와 조심향이라고 소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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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