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요상에 특화된 칠음진기의 내공유입이 특히 필요하다


그래서 옆에서 음기의 적절하고 지속적인 내공전이가 수반되면 더욱좋다


이렇게 가면 부드럽게 풀리잖음



일방이가 한팔씩 따로 구결 읊을때 그 끓어오르는 내공의 반발력에


힘겨워 하던것처럼 그것을 완화하기 위해선 칠음진기의 적절한 유입이 필요하다


이렇게 가면 아주 깔끔하지



물론 이것말고도 다르게 풀어가는 방법이야 있음


결론은 작가가 작중에 노출되어있는 정보만으로도 얼마든지 부드럽게 풀어낼수 있단거임



놀랍게도 지금 굇수옆엔 누가있음?



또 할매 없더라도 다른 사람이 있지


이렇게 풀어내면 개연성에서 의혹이 생길 틈이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