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죽을 뻔한 진굇수를 살려주고 자신의 진기까지 나눠주고 아무 핑계나 조건 없이 쿨하게 칠음진기를 돌려줬고


강일비도 말을 아끼는데다가 백모란 썅년은 지한테 유리한대로 말할거라 마님이 아무 말 안 했으면


우린 아직까지도 대종사 유백석을 명문정파 장문인의 신분으로 제자한테 추악한 짓을 한 쓰레기로 폄하했을 것이며


종남파 또한 좌도방문이나 다름 없는 방식으로 신공을 완성 시킨 쓰레기 문파로 알았을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