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 쾌의당주 쓰러뜨릴때 보닌까


그때의 검정중원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그냥 자기만의 아예 다른 검의길로 넘어간것처럼 이해했는데 내가 잘못이해한건가??



막상 곽일산 정립병이 연구해서 진산월이 완성한 석실 검정중원


생각보다 존나 약한거아닌가? 싶기도하고



양천해였나 복양수였남..


석실에 나와서 바로붙었음 진산월이 졌을거란 식으로 표현하지않았었나


완성이 아니라 미완이었다! 라고 넘어가긴했지만




어쨌든 2인이 연구한걸 진산월이 나름 마지막 문장 붙여서


완성하고 나온건데 나오자마자 수준이



그게 양천해였나 복양수였나 암튼 걔네한테 컷나는 수준인거면



정립병은 결국 매종도 발끝만 뒤쫓다가 끝난수준인데..


넘 안타깝지않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