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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유럽인이란 독일이나 북유럽 사람하고 비교해보겠음.

러시아 금발이랑 북유럽인 금발인 사람하고 비교해도 "아! 이 사람은 러시아인이겠구나" 이런게 딱 감이 오는데 맞더라.. 신기하게


슬라브 계열이랑 게르만 계열 비교하면 금발 많은것도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약간 구별이 가긴 한다.

그 뭐랄까? 그 설명을 하기 힘든 특유의 차이점이 느껴짐.

뭔가 설명하고 싶지만 설명할 수가 없어서 답답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