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가 아다라고 자꾸 생각했고 후반부도 확실하고 다른거도 얘기다했다. 내가 정자가 아다라 말했는지 정자가 아래라 말했는지 정자 그게 아다라 했는지 모르나 정자가 아다라는 말했다.그 말 안 했으면 2일 뒤 정모씨가 그것도 얼라래라 말하고 내가 내 말 듣고 그럴것이다라고 생각 못하고 다른 사람들도 내가 정자가 아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 말 안했을리 없다. 그 말 안 했으면 정모씨가 최초가 되지만 나는 내가 최초라고 그 당시부터 생각했다. 그러니 내가 최초라그런다. 토씨는 확실하지 않으나 정자가 아라는 말은 다른 말과 같이 길게했는데 포함되어있었다. 초반 후반부도 토씨는 다 생각 안나고 가운데 아는 확실하고 2번째 사람이 얼라래라 얘기했는데 나는 내가 한 얘기 듣고 한 얘기일 것이고 간식을 조금씩 줘서 give and take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래 생각한다. 얼라라하니 작은것들이 많은것같고 와닿았다. 그래서 정자가 아다라고 되뇌이면서 동해 정신병원에서 그런얘기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했다. 참고로 사람은 하루 24시간 365일 몇십년전의 얘기한것을 다 기억하지는 못한다. 나는 22년전에 정자=아 라 얘기한 것은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