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만들어 제안 설득해서 변경했어요. 그전의 안내 방식은 얼마나 불편했는 방식인줄 알고계시나요? 다음주 4.22 변론기일이 있어요.그전의 전화번호 안내 방식은 처음것과 두번째것이 비슷한 것 같아도 달라 주의집중해서 되뇌이어야되는데 되뇌일수없었어요. 조정할때 저와 케이티시스 직원의 증거 제시와 주장하는것을 보세요 돈을 줘야 되는데 안준다 그러고 저가 조정위원에게 강제 조정해 달라하니 강제조정하지말라 하지않고 그냥갔으니 강제 조정하라는것입니다. 2010년 8월 변경하고 2011년 114 전화번호 안내 통계 보니 확 증가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