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이동경로...
기존의 이론은 아시아인이 남방,북방에서 따로 기원했다는 이론이 있었는데...
최신의 분자유전학에서 아시아인의 게놈을 분석한결과 몽골로이드자체가
서남아시아에서 기원한것으로 나타났다.....
북인도를 거쳐 운남성에 진입한 프로토몽골로이드(n,o)는 동남아지역에서 오스트로네시안,오스트로아시안
후모민,타이카다이라는 계통으로 분화됐고(o계열)... 북상한 일부는 중국중북부지역에서 알타이로 분화됐다고 한다..(n유력)
한국으로 이주한 부류는 타이카다이와 알타이족으로 시간차를 두고 이주해왔다고 한다.. 일부알타이족은 몽골과
시베리아로 진출한다.. 고대엔 서로간에 혼혈이 별로 안되었는데... 오늘날에는 다 섞여서 동아시아인을 형성한다...
몽골로이드는 중국남부와 동남아지역의 오스트랄로이드를 일부 흡수하면서 말레이몽골로이드라는 혼혈종이 만들어졌고...
오늘날 동남아외모의 기본형이 된다..
중국북부에서 시베리아로 진줄한n은 원주민q를 거의 전멸시키거나 흡수하면서 시베리아를 정복하고 핀란드까지 진출...
오늘날의 북방민족에게 그 흔적이 남아있는데... 몽골인,야쿠트족등은 아메리칸원주민q의 상염색체를 1%-10%정도 보유하고 있다...
한편 c3은 해안루트를 따라서 북상하다가 중국북부에서 북몽골로이드화되고 이들은 다시 n을 전멸시키거나 흡수하면서
시베리아,중앙아시아를 정복했다.... 결국 오늘날 북방의 최종승자는 c3인셈이다... q-n-c3순으로 완전 물갈이...
하플로q
말레이몽골로이드 몽골로이드+오스트랄로이드 믹스
알타이몽골로이드
오스트랄로이드와 전혀 혼혈안된 순수한 남몽골로이드의 외형
말레이몽골로이드가 흔히 말하는 동남아외모,남방계외모라 볼수있다... 하지만 이들은 순수한 남방계라고 볼수가 없지... 정밀유전학이 발달하지않은 예전엔 말레이외모라는게 동남아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밀유전학으로 분석해보니깐... 오스트랄로이드+몽골로이드혼혈로 나왔다...
혼혈이 수천년이전에 됐기에 원래 우리 외모는 이런가보다하고 착각하기 쉽지..ㅋㅋㅋ 오늘날의 중남미인도 수천년이상 지나면 백인과 혼혈되서 나온걸 망각하고... 원래 중남미인 외모는 이런가보다(백인같지도 않고 인디오같지도 않은 어정쩡한)생각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