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하플로 구성에서
O2b 계열은 30% 로 전체 풀에서도 주류인데 반해
대륙유전자 C3 는 검출이 별로 안 됨.
그러므로 고대 야요이인의 유전자 집단도 거의 순수하게
Ob2 와 O3 로 구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그들이 주로 건너온 곳이 양쯔강 일대 남중국이었다면
별로 이상할 것도 없는 현상임.
그러나 한반도에서 건너왔다고 한다면
오늘날의 한국인 유전자 구성 중 10~15% 를 차지하는 C3 가
의혹의 눈초리를 받을 수 밖에 없음
2000 년 전 한반도인의 유전자는 O2b, O3 가 주류였지
C3 는 거의 뭐 희박하다시피 했는데
2000년 넘게 북방 오랑캐들에게 강간당하면서
그 C3 비율이 무려 15% 까지 치솟았다는 것임.
내가 추정하는 한반도인의 연대별 C3 추이는 아래와 같음
1% 미만 (신라 상대) -> 5% 가량 (고구려, 백제 복속) -> 7% (발해유민 유입)
-> 10% 이상 (몽골, 원 통치기) -> 12% (병자호란)
참고로 D2 도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본래 1% 미만이었을 걸로 추정되는 한반도 남부 지대에서 약 2~3% 증가했음.
대규모 침략이 일어나면 아무튼 집단 강간도 불가피하기 때문에
유전자구성도 2~3 % 정도는 바뀌는게 자연스럽지.
아무튼 변태 오랑캐 좆에 강제로 쑤셔박히고 드러운 말젖우유 같은 좆물로 태어난 C3 = 키모 디엔에이
일본 24%의 O2b1a-47z는 죠몬시대 후기부터 야요이시대까지 있던 종자고, 고훈시대때 갑자기 들어온 대륙,반도식 영향들은 O3, O2b1b, C2가 맞는거같다. 일본 geno 검사된 O3검사자들 보면 대다수가 Oβ3a2b2-CTS8982같은 하플로와 마찬가지로 SNP 누적량 대비 MRCA가 반도나 북중국과 차이가 적음. 반도의 O3들과는 심지어 말단 SNP까지 같거나 서로 수형도 바로 위아래에 위치함. 고훈시대때부터 꾸준히
일본에 들어온것임. 당연히 백제계가 유입민의 다수이니 O3가 O2b나 C2, N같은 하플로 그룹에 비해 인구 상승률이 폭등했을 것임. Hashiyada 2008의 일본 동북부 내륙 야마가타현을 보면 O2b1a 28%, O2b* 9%인데 반해, O3는 16.5%. 관동지방의 이바라키는 O2b1a 26% O2b* 6%인데 반해 O3는 16%. 1KGP의 도쿄 O2b1a 26.3%, O2b 5.3%, O3 17%인데 반해
오사카는 O2b1a 16%, O2b1b 16%, O3 24.5%. O3와 O2b1b는 일본열도에서 동시에 증가하는게 맞음. 선택지 두개중 ⓐ반도 일부 O2b1a는 반도나 만주 토착중 한갈래더라도 일본 열도의 O2b1a 또한 독립적으로 자생한 집단이거나, ⓑ O2b1b와 O3는 청동기엔 이미 반도에서 오래전부터 섞여있던 집단이였고 열도에 도래한건 고훈시대부터라 보는게 맞다고 본다.
그리고 만주족 청나라 황실 애신각라씨 7명중 C2b2b1-M401 4개(4개중 3개는 서로 몇백년내로 갈린게 확실해보이나 1개는 몽골족의 것과 더 가깝다.) 1개는 O2b1a-47z, 한개는 O3a1c1-F11로 나옴. 근데 이 O2b1a-47z 샘플 값이 좀 튀는게 만주에서 오래전부터 자생한거 같음. O2b1a가 연대가 최대 만년까지 나타나는 하플로 그룹인 만큼, 생각보다 병목 현상도 오래 거쳤고, 독립적으로 여러지역에서 자생했고, 일본에서도 꽤 오래전부터 분리된 집단이 살았던거 같음.
O3a1c1-F11의 경우엔 한개가 경상도에서 일치하고, 2개가 각각 요령성 만주족, 석백족과 일치하고, 흑룡강 한족도 1개 매치된다. 이 사람 족보같은걸로 인증이 된것인지 혈통에 관한 신용도 있다들었는데, 요녕성 만주족에 O3a1c1은 원래 많았던거 같음.
오키나와, 홋카이도, 도쿠시마, 오카야마도 O2b1b와 O3가 동시에 높음.
O2b1a와 O3는 해적으로 뭉친 가고시마 정도만 겹친다. 반농담으로 공생이 안되는지 D1b와 O3가 야마구치, 오키나와, 나가사키, 효고등에서 오히려 잘 겹치고, 오키나와 오사카 도쿠시마 나가사키 고O3 저O2b1a. 야마가타 센다이 이바라키 도쿄 시즈오카 고O2b1a 저O3.
긴키 지방이야 고훈시대때부터 나라로 수도가 바뀌고 교토로 수도가 바뀔때까지 수많은 시대가 지났는데, 동시에 높다고 O2b1a가 고분과 관련있다 할수가 있나; 글고 '오키나와현의 O2b1b는 남한에서 왔을테고' 이거 O3와 O2b1b 분포도가 나름 겹친다는거랑 뭔 상관이냐. 니가 뇌란걸 달고있으면 설명해봐라.
글고 일본 O3중에 중국남부통해서 O2a나 O1a와 같이 들어왔을 것들은 오키나와뿐만아니라 일본 전 국토에 걸쳐서 많다. 얼마전에 geno 2.0 검사된 도요하라의 경우도 지금껏 남중국이북으론 양성 나온적도 없는 SNP였고. 마찬가지로 geno 2.0 검사된 M95예하의 니시노도 남중국타고 들어온거고.
글고 홋카이도의 경우엔 O2b1a의 비율은 낮다. 글고 Mizuno 2008의 홋카이도 바로아래위치한 후쿠리쿠지방도 홋카이도와 마찬가지로 고O3 O2b1b C2가 나타남.
그래 뇌 드립친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사실 초재 블로그에 작성된 높은 긴키의 O2b1a 비율은 Mizuno 2008의 나라, 효고, 와카야마로 작성된 것인데. 나라는 샘플이 너무 적긴 했으나 O3와 O2b비율이 많았으며 O2b1b도 좀 나왔었음. 와카야마는 O2b1a가 매우 많았고, 효고는 중상타로 많이 나옴. D1b의 경우엔 효고에서 의외로 많았고 나라가 저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