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은 


1500년 전의 백제, 신라, 가야인, 즉 고대 한민족과는 전혀 다른 민족입니다.


현대 한국인은 800년 전 중국인과 몽골인의 혼혈로 태어난 신생 민족입니다.



일본과는 달리, 대륙과 끊김없이 이어져있는 그 지형 탓으로


반도의 여자들은 끊임없이 주변 민족에게 겁탈당하고 또 오랑캐의 씨앗을 수태해야만 했습니다.


그 결과 반도의 한민족은 중도 변질되어 고유의 문화와 순수한 혈통을 지켜내지 못했지요.

 


반면, 폐쇄적인 지형 덕에 어찌되었건 2천년 간 일절의 침략을 받지 않은 일본 민족은


고대 한민족의 혈통과 양속을 오늘날까지 훌륭하게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가령 일본인의 얼굴은 선하고 고운데, 조선인의 얼굴(특히, 눈매와 턱)은 사납고 흉악합니다.


고대 한민족의 유순한 느낌을 지니고 있는 쪽은 일본인의 얼굴입니다.


조선인은 거란, 여진, 몽골인 고유의 매서운 얼굴 (서양인이 사탄에 빗대기도 했던 ...) 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 신라시대의 기왓장에 그려진 얼굴은 일본인과 같은 선한 얼굴입니다.


그런데 그런 얼굴은 현대의 한국인들에게서는 일절 찾아볼 수가 없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