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한 만주의 숲... 시베리아 숲으로 진입했을 N1a의 진혼(鎭魂)을 위한 곡이다.
거짓과 통수가 만연한 세상에서 진실의 숲으로, 진실의 고향으로 영원히 되돌아가길 빈다...
사록국(史祿國 : Sergei Mikhailovich Shirokogorov는 러시아 인류 학자)의 체질분류학을 토대로 그린 분포도임.
https://en.wikipedia.org/wiki/S._M._Shirokogoroff
(사록국은 제정 러시아 말기의 사람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길 바람...)
Α: 한족
Β: 古아시아 인
Γ: 퉁구스 인 (중원에서 살다가 북상한 타입임)
Δ: 돌궐-몽골 인
Ε: 남방계 네그리토 혼혈
혹자는 N1a가 동북아 북방계통의 성골 선주인이며
O1b2는 남방에서 탄생하여 북상한, 한반도 최초의, 한반도 고유의 토착종이라 주장할 테지만,
사록국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수 있으니, 판단은 각자에게 맡기고, 결론부터 말함.
개인적으로, 사록국의 연구결과를 봤을 때,
본문에서 언급되는 B 타입의 표지 하플로는 O1b + C 로 보이며,
Γ(감마) 타입의 표지 하플로는 아무리 봐도 N1a로 보인다.
사록국 관련 포스팅을 읽으며, 재검토하고 음미하고 고찰하는 중임... 끝나면 C2로 넘어간다.
다소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긴 했지만, 하,상나라의 원주민은 확실히 N1a, 그리고 해안가 동이족이었던 것 같다. 암튼, 주나라(서주)와 夏商의 원주민은 체질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夏,商 시기(기원전 2100~1100년)의 원주민은 모두 퉁구스인의 조상으로, 기본적으로 Γ형이었다. : 하,상의 핵심 구성원은 각각 N1a와 O1b였을 것으로 추정함 (하,상 구역은 x대문구 =O1b+O1a) 하상주 문화의 근본이 된 동이=B형 (감마는) 후에 그 일부분인 여진-만주족이라는 명칭으로 다시 중원지역으로 돌아 왔다.
델타 형의 분포는 감마 형과 비슷하며, 거의 일정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델타 형은 화동 지역에서 C형보다 많으며, 강소성과 안휘성에서는 베타 형과 동등하게 기본 유형에 속한다. : 델타의 표지 하플로는 C2a로 추정됨; 감마는 동부 만주족으로 추측됨... 태평천국의 난 때 감마 형과 같이 유입됨.
She 성분은 감마 + 베타 + O1a의 형질 같고, Cambodian 성분 ; 입실론 지역의 타입은 부계 O1b1 + 니그리토 여성의 조합 같음.
러시아 인류학자 사록국의 동아시아인류 역사연구는 충분히 참조할만 하지
퉁구스 만주족에서 N1a로 검사된 표본 수가 적은 이유... 수렵집단에서, 모계에 비해 부계는 쉽게 교체당하기 때문. N1a는 기마집단이 아니었기에 훗날, 서쪽으로부터 침입해 온 기마집단에 의해... 부계의 구성이 바뀌었고 그 상태로 다시, 만주족이라는 이름으로, 퉁구스의 형질이 짱궤들의 땅에 재유입되었을 것임.
다시 돌아오니 그림을 바꿨네? A형은 산동과 하북성쪽에 집중되어 있고, 다른 화북지역 각성에 있다. 소수는 동북각성에 진입했고, 소수가 강소성과 절강성에 있고, 그의 변종인 A1이 절강성과 광동성에 분산되어 있다. B형은 지리상 분포가 비교적 넓게 퍼져 있다. 즉 화동지방과 한반도(심지어 일본까지)의 주요한 유형이고, 소수는 동북지방과 광동으로 진입했다. 북퉁구스인중에서도 볼 수 있다. 사록국의 인상에 의하면, 이 유형은 양자강 유역의 각성에 주로 분포하나, 중국 서부 내지 서북, 특별히 중앙아시아쪽에는 극히 드물다. Γ형은 서시베리아와 중국북부, 그리고 퉁구스계 각 민족과 만주족의 주요한 형태이다. 남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적어지나, 산동과 한반도에서 볼 수 있고, 화북과 동북에서는 적은 숫자만 보인다
난 바꾼 건 바꿨다고 말한다. 근데 이유가 있음
A형은 현대의 한족으로, 원래는 보다 서쪽의 고원내륙지대가 고향임.산동과 하북지역은 이들의 특색, 이들만의 진득한 냄새와 매치되는 지역이 아님.그리고 강소성과 절강성에 있는 샘플들은 훗날 유입된 것이라 추측했음.특히, Γ형과 Δ형처럼 인구부족 문제 때문에 사민되었으리라 추측했음. 그의 변종 A1이라 네가 적어 좋았네?그리고 B형이 있는 화동지역은 좀 더 남쪽까지가 그 영역이기에 그림을 변경한 거임. 빨간 영역을 넓힐 수밖에 없었음.양자강 유역의 각 성에 주로 분포한다는 점도 반영했고.산동지역은 Γ형의 특색을 드러내는 고향이라 할 수 없고, B타입보다 후주민이기에 그랬음.화북과 동북에서 적은 이유는 훗날, 알파와 델타 같은, 기마집단의 유입 때문이고 나로서는,이에 의한 왜곡을 배제했을 뿐임.
부계로 대치시킬려면 과거 이동전 그림으로 추측하는게 아닌 이동후 지도로 매칭시켜야 재대로된것 아닌가?
저건 체질인류학이라, 성염색체 보다는 상염색체 표현형 쪽이고, 부계 보다는 모계 유전자의 영향을 좀 더 나타낼 수밖에 없음. 일단 여기에 기반하여 추정도를 그려 보고 난 후에, 부계 유전자를 끼워 맞추어 해석하는 게 옳지 않을까?
o1b1이 한족이라 할때는 언제고 글을지우고나서 o1b2 o1b1 합쳐 문뚱그려 동이족에 포합시키는 왜곡대가 간사한짓은 47z 통수의 표본인가
진지빨아 미안하지만 통수는 환경, 상염색체쪽일거다. 나하고 저분은 아예 다른 유전자 비율을 갖고, 다른 조합으로 배열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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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나한테 보낸 쪽지의 내용이 좀 그렇고 그래서, 나도 똑같이 되돌려 주고 있을 뿐임... 암튼 그렇고 그런 사정이 있어. ^^ 그리고 무슨 말바꾸기를 함? 포스팅을 읽고 충분히 숙고를 하고 나서 오류가 보이면 정정을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 아닐까??
그러고 보니 일부중국인들은 확실히 한국인들 닮았는데 피부 어두운 서북지역 전형적인 한족이 아닌 피부 밝은 동양인외모의 한족들이 꽤 많음 그들이 B형일것임
흠... C2 관련 정보를 수집하다가 다시 고찰해 봄... Γ, Δ, B, A, E 피부색이 밝은 순위임. 네가 말한 그 한족들은 베타 유형이 아닌 감마와 델타의 혼혈인 듯함... 베타랑 상관 없는 듯함...
또 다시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고 말았다...감마 타입이 N이라면... 그들의 외모를 봤을 때, 당시의 무덥고 혹독했을 인도 서부 사막을 횡단했을 것 같지 않다.다소 남방 분지이긴 하나 루트 1번보다 좀 더 북쪽의 루트가 맞을 듯하다... 그렇다면 NO* 샘플과 N* 샘플은 다 뭐란 말인가... 모르겠다...O1b와 O1a 사이에 존재하는 1만 3000년의 갭 사이에 N이라는 존재가 들어가야 퍼즐이 맞는 것인가...?N 그룹을 사이에 넣으니 공차 Ybp가 정확히 6400을 이루며 등차수열의 모습을 보인다... 정녕, 내가 실수한 것인가...O1b - 28300 YbpN - 21900 YbpO1a - 15500 Ybp
O2가 터를 잡은 곳은 황토고원, O1b가 터를 잡은 곳은 발해만의 한대림 숲, N은 화북평야와 화중평야 일부, O1a는 사천분지. 이렇게 되었다면, 보다 더 오랜세월, 서로 섞이지 않고 분리된 채 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