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y came at the cost of civilization" (Ken Cao, 2025)

(진사황제가 자신이 천하통일한답시고 ㅈㄹ떨다가

동아시아는 문명을 망쳐버렸다.)


어떤 중국 지성인이 한 말임.

진나라 이전 춘주전국시대가 진짜 동아시아의 문명이라고.


천하통일한답시고 진시황이 진나라세운게

마치 중국에 공산당이 들어선 것과 같은 맥락이라는 거임.


그리고, 이 진나라중화권애들 역사의 De Facto 시작이다.



많은 조센징들이 짱깨들에게 환상이 있어서, "중국이 지금

삐딱한 것은 공산당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라고 헛소리

하고 있지만,


에... 중국에 공산당같은 전체주의 통제국가가 들어선 것은

이미 진시황때부터 있었던 일임.


얼마나 통제 감시가 심했는지, 진시황때 촘촘히 세운 감시체계로

어느 집에서 부부싸움하는 것 까지 거의 실시간으로 진시황에게

보고될 정도라고 함. 

(수백미터 간격으로 마을마다 촘촘히 종횡으로 홍위병들 세운거임.)


즉, 이미 2200년전부터 중국은 공산당 집단이기주의 애들이

장악해 왔던 나라임.  이걸 완전히 다진게 한나라 유방이고.


그러니깐, 진시황을 김일성으로 치자면,

한나라 유방은 김정일 같은 존재였던 거임.


그래서, 짱깨문명이 시작부터가 에러라는 거얌.


이 지옥에서 벗어나서 저 암덩어리 변질된 중화권애들 대적해서

참된 동아시아를 다시 만들자고 한게 바로 고구려, 백제, 신라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