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은나라보면... 말도 안되는 인신공양 문화가 있음..
하층민을 잡아다.. 제사에 정기적으로 바치는.. 끔찍한 문화가 있었음..
은나라나 주나라나 다 cnq가 지배층에 상당히 있었다는게... 유전학으로 밝혀졌다..
은나라,주나라 모두.. cnq가 o계열을 갈구던 끔찍한 사회였던 것이다..
외모가 퉁구스같이 생긴 사람이... 약간 외모가 남방황인스런 사람을 갈구던 사회라고 보면 된다..
이게 동아시아의 비극인데... 은주 뿐만 아니라... 삼한,일본에 친출한 도래사회에서도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된것이다... 지배층은 외모가 퉁구스적이고... 피지배층은 비퉁구스적..(남방황인,조몬,흑인등등)
한반도나 일본에서는 o가 cnq와의 혼혈로 외모가 퉁구스적이 되고... 아랫사람 막대하는..문화도 배우고..
그걸 다시 비퉁구스인에게... 저지르는 만행을 계속 함... ㅋㅋㅋ
지배층외모가 퉁구스적이니깐.. 저들과의 혼혈로 퉁구스형 외모로 전환하는게 한반도 o에게는 생존 전략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한반도o는 지배층인 퉁구스인이 되는 길을 선택한걸로 보인다.. 신라도 흉노 어쩌구 조작하고...ㅋㅋㅋ
오늘날의 한국인 특유의 북방민족,북방계 열등감이... 삼한시대부터 형성된걸로 보인다.
한반도 역시 마찬가지로 보인다.. 삼한과 삼국까지는 주로 c가 갈구지 않았을까 보인다..
cnq가 한 묶음이라... 비율이 일정부분 같이 나와야 하는데.. 한반도에선 c가 nq를 제거해 버린듯하다..
한반도 c가 약간 사이코패스에 가까웠던거 같음... 덕분에 nq가 중국보다 낮음...
c 애가 한반도 남부 해안에 가면 비율이 올라가는데... 애가 삼국시대까지는 지배층으로 갈구다가
고려,조선은 o3이 지배층이 돼잔아.. 그 과정에서 경기,황해도 같은 중앙지역에서 밀리고 여자도 뺏기고...
그래서 변방에 많은걸로 보임... 귀양은 항상 오지 섬인데... o3에 반기든 c가 귀양을 많이 가지 않았나 보임..
고려 이후엔 약간 도태 노선이지만... 한반도의 기층문화를 c가 만든건 맞다...
한국인의 외모라던지... 거친성격등 아랫사람을 막 대하는 문화라던지....ㅋㅋㅋ
고려이후엔 o가 주류가 되지만... 스스로 퉁구스인이 되기를 선언한 한반도o가 저들의 외모,거친성격,막대하는 문화등
을 모두 카피해서...c를 잘 계승하고 있다.. 유전자검사하면 농사꾼 o가 나오지만... 한반도의o는 삼국시대때.. 스스로 퉁구스인이
되기를 선언한 애라서.. 외모라던지 성격보면 상당히 c스러운 애임...
삼한시대때 유골 dna검사 해보니깐... 상염색체가 오늘날 한국인하고 똑같다고함... 근데 하플로가 c,q임
삼한시대 c의 형질을 현대 o가 잘 계승해서... 사실 c하플로의 가장 열렬한 팬이 한반도o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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