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과 아벨 얘기에서도.
죄를 짓는 카인은 농경인 양을 바친 아벨은 유목민 구도로 설명됨
즉 물질계에 건축을 발달시키며 자원을 시스템화한 농경민 세력을 악으로 묘사하며
유목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신을 섬기는 세력으로 스토리관을 짠 가능성이 높음.
근데 우리 동아시아인들 주류는 O1, O2계통이고 이들은 황하유역이나 양자강 유역에서 기장 혹은 쌀농사를 짓던 후예이고 한중일의 주류가 되었음
아직까지 한중일 IQ는 전세계 1-3위를 쌈싸먹고있고농경민은 계획적이고 시스템화하는 MBTI J성향이 강한걸로 보여짐. 이는 BIG5로. 성실성을 나타내주는 지표이고 대학진학률도 매우 높음.
Schmitt D et al 2007 The Big Five across 56 Nations
McCrae R et al 2005 Personality Profiles of Cultures
OECD 2023 Average annual hours worked
OECD 2018 PISA Student self regulation
World Values Survey Wave 7 Work values and norm compliance
Hofstede Insights Cultural dimensions
를 참고한
한중일 Big 5 성실성 통합지표 0에서 100 기준
일본 76 한국 68 중국 61 세계평균 60
으로 MBTI J성향 성실성이 매우 좋은걸 알수가 있음.
이걸 성경적 내용으로 치환하면 카인성향이며 물질세계에 이점이 있는 성향인데.
이슬람과 유대계 주류는 J1 J2인듯하고
같은 J라도 J1이 유목민 J2가 농경에 가까운듯하니
J1이 실질적으로 아브라함계 종교에 힘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유대계인중 E1b1b도 북아프리카에서 래반트 농경주류
R1쪽은 유목계열
G도 농경쪽.
뭐 이런식으로 인도 카스트 제도 처럼 종교내에서도 농경부족은 비주류로 취급되거나. 중간 관리급으로 지위가 낮을 가능성이 있음..
카스트 제도도 나누면
1.유목 전사 성향
크샤트리아
전쟁 정치 지배 계층
2.제사장
브라만
종교 지식 계층
3.바이샤
상인 농민 생산 계층
4.수드라
노동 서비스 계층
5.외부 계층
달리트
카스트 밖 계층
사실 농경이 주류인 동양인 종교는 불교가 정서상 맞지 않나 싶다.
https://m.dcinside.com/board/history_qna/30194
로스트차일드 가문이 J1이 아닌J2인걸로 볼때 로스트 차일드 가문위의 언론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더 강력한 가문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 세계관에서는 숨겨진 가문이 외계인이나 파충류인간 렙틸리언이라던지 뱀과 인간의 혼혈 이런소리가 나오기도 하는데 알려진게 없다보니 추측만 할뿐임 근데 부계로 치면 J1이고 이들이 우주밖의 상위차원의 존재들과 접촉이 있던것이 아닌가 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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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 개무시하는데, 너도 위로 올라가보면 조상이 농경민인건 똑같다. 니가 농사 해보긴 했음? 절대 쉽지 않은 일임.
@센본-Zㅏ쿠라(172.115) 내글 어디에 농경민이 우월하다 개소리하는지? 애초 경계선보다도 남방의 전형적인 쌀 농경민 혈통인 O1이 너랑 더 가까울텐데. 본인의 조상을 욕하는것도 신기하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