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은 a형이 많고 황인은 b형이 많은게... 뭔가 의도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백인은 a가 많고 그다음이 o이고 b가 10%정도 있다.. 근데 이게 인도유럽어족 초기부터
이런 구성이었던걸로 보인다.....
난 개인적으로 외계인 창조설을 약간 믿는데... 일부러 백인은 a 황인은 b가 많게 설정됐다는
생각도 든다... 서양문명 a+o vs 동양문명 b+ab 이런 대립구도를 일부러 만든게 아닌가 보인다..
동아시아에서 b형비율이 높은데가 2군데 있는데... 동북아에선... 중국 북부지역.. 동남아는 인도차이나 지역이다..
동북아 b형벨트의 혈액형비율을 보면... 허베이성:b35 o30 a25 ab10 허난성:b34 o30 a26 ab10
천진:b36 o30 a24 ab9 산동성:b33 o31 a27 ab9 허베이성,허난성,산동성,산서성 등지인데... 이지역이 딱보면..
황하문명의 중심지역이다... 고대부터.. 중국인구의 밀집지역이다.. 오늘날 중국인 하면 o형이 많다는 이미지 이지만..
아마도 춘추전국시대,한나라때는 저지역에 중국인구가 80%가 몰려살았고... b-o-a순의 인구 구성을 가졌을것이기에..
전통적인 중국은 b형 국가로 보는게 맞다... 송나라이후로 남방지역 인구폭증으로 o-b-a순으로 전환되었지만 말이다..
한나라시대 인구밀도
허난성북부,허베이성남부,산동성서부,산시성동부가 전통적인 중국의 인구 밀집지역인데... 저지역이 b가 34-36정도 됨..
동북아 b형벨트지역임 원래 중국문명은 b형비율이 꽤 높았던 문명이다..
한당시대까지.. b형국가였고 송때부터 o형국가로 전환된걸로 보인다..
혹자는 북방민족이랑 혼혈되서 저렇게 된게 아닌가할텐데... 북방민족도 생각만큼 b형 비율이 높지가 않다..
유목민-b형이 많다는건 전형적인 루머이다... 몽골의 비율을 보면 o38 b30 a23 ab9 일반적인 아시아계 민족의 수치이다..
카자흐도 o-b-a순이고 투르크멘은 a34 b27로 a-b-o순이다.. 에벤키,야쿠트도 b가 27-31정도로 일반적인 아시아 수준임..
혈액형이론을 처음 만든게 서유럽에서 만들었는데.. 자기들은 b가 10%정도인데... 몽골의 30%보면 되게 많아보이니깐..
저들입장에선 b형 유목민가설이 통하는데.. 아시아는 이미 석기시대부터 b가 많았기때문에.. 저 가설은 통하지 않는다.
동북아b형벨트가 북방민족들보다도 더 b형비율이 높다.... 북방민족한테 영향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높다..
하플로와 연계해서 생각해볼수도 있는데... 오리지널 c,q는 원래 b인자가 별로 없었을걸로 보이고 n은 상당히 많지 않았나 보인다..
c,q가 주로 n의 모계를 많이 탈취했고 cnq가 광범위한 혼혈 끝에... 30%언저리에서 b를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북방민족의 b는 기원이 n과 그모계에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아시아 b의 최초 기원은 d와 그모계 하플로에 있었던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20% 언저리였는데... 황인종으로 진화하면서 35%대로 증폭되지 않았나 보인다..
중동,유럽으로간 호모사피엔스는 b가 거의 없었고.. 그게 현대까지 어느정도 유지.. 아시아로 온 호모사피엔스가 20%정도 b인자가 있었는데... 이게 인기를 끌면서
일부 지역에선 35%-38%까지 늘어난걸로 보인다..
그리고 인도차이나 지역도 또다른 b형벨트이다.. 태국:b36 o38 a19 ab7 미얀마,라오스,태국에 걸친 지역이다.. b가 34-38정도..
여기도 남방 황인종 기원지로 상당히 중요한 곳인데... b가 34-38정도이니.. 초기 황인종은 b가 많았다는 가설이 어느정도 유효하다..
중국북부와 인도차이나 여기가 동아시아 b형벨트이고 여기서 멀어질수록.. b가 낮아진다.. 한반도 b27 일본 b22 대만 b22 필리핀 b23
역사시대엔 변두리 지역이 아닌가.. 오늘날엔 변두리지역들이 경제적으로 번성했으니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하지만 역사시대 초창기엔... 중국북부와 인도차이나가 각각 동북아,동남아의 중심지였고.. 이지역엔 b형 인간이 많았다..
백인중에선 a가 50% 가까운 지역도 있는데... 아시아는 b가 50%되는 지역은 왜 없을까? 저들은 a가 40%넘는 지역이 흔한다..
그렇다면 황인은 b형이라는 공식이라면.. 여기도 그런 지역이 있어야 하는데 많아봐야 35-38%이니 좀 모자란 느낌이다..
본인이 보기에 그 이유가 ab형 인간이 10%정도 나오려면 a도 최소 20%는 되야하기에... 그런것 같다.. 백인종문명은 a+o
황인종 문명은 b형+ab형에 그 정체성이 있는것 같다.. ab형을 10%정도 뽑아내려면... a형도 20%정도 존재해야 한다..
그렇기에 자연적인 밸런스로 b가 35-38이 맥시멈이 되지 않았나 보인다..
이상적인 황인종 국가의 혈액형 비율을 추정해보자면... b35 o30 a23 ab12 정도라고 볼수있다..
근데 이 비율에 가까운 동아시아 지역이 있는데.. 거기가 중국 허난성 안양시이다... b35 o30 a25 ab10 정도이다..
여기가 은나라의 수도였다.... 초기 동북아시아 역사에 중요한 지역이 저런 비율이었으니... 은나라는 이상적인
황인종국가로 처음에 시작했던것이다.. 오늘날의 중국은 o-b-a순인데.. 다시 b-o-a순으로 은나라시대로 복귀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보인다... 이상적인 황인종 국가로 발돋음 하기 위해서 말이다..
응 개소리하지나마 유럽 마녀사냥 과 유대인 말살 정책으로 인해서 B형이 줄어든것은 생각안하냐?
혈액형은 그냥 피에 있는 항체 종류인거잖아 질병같은거랑 연관이 있다고 봐야지 무슨 외계인 창조설 이러고 있냐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