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유전자만 보면 B와 C가 재일 가깝다.
하지만 갈색 유전자를 보면 A와 B 가 가깝다.
그래서 하나의 유전자만으로는 (파란눈이든, 검은 머리든, Y-하플로든) 인종을 구별 할 순 없다.
그럼 모든 유전자를 종합적으로 통계 내면 되긴 한다면 사실 그런식으로하면 너무 많은 민족이나 인종이 생겨나서 의미를 상실한다. 그리고 여러 실험 결과 그냥 지역별 차이지 뚜렷하게 흔히 생각하는 민족이나 인종 집단으로 갈려지는 것도 아니다. 민족이나 인종 이란 계념 자채가 과학적인 계념보단 사회적인 계념이 강하다. 아무리 75% 백인이라해도 25%의 흑인 피가 외모에 많은 영향을 주면 그냥 혹인으로 취급 받는게 현실이다.
물론 인종이란 계념을 뒷바침하는 유전적인 요소가 분명히 있지만 그래도 하플로나 같은 단순한 유전자 하나만으로 쉽게 고룰수 없다고 본다.
저도 QT닏과 같은 생각입니다. 하플로와 유전자는 민족과 인종 구성에 있어서는 구별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불가능하지...하플로는 대대로 쭉 이어지는건데 외모는 한세대만 지나도 확 바뀔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