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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체육 시간 때 나는 무서운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어떤 아이가 어색한 행동 이나 말대꾸로 체육 선생의 진노를 산 셈이었다. 그 선생이 아이를 자기 앞에 세워 놓고 발로 차기 시작하였다. 그 선생의 눈에 광기가 어려서 차마 옆에서 보기도 무서웠다. 그 선생은 불행한 아이를 축구공처럼 계속 발로 차고 또 찼다. 아이는 통증으로 꿈틀거리면 서도 아무 소리를 내지 못하였다. 결국, 아이가 완전히 무너진 뒤에 선생은 그를 이제 밟기 시작하였다. 나는 아이를 구출하고 싶었는데 그 선생의 광기 어린 눈이 너무 무서워 나까지 얻어맞게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파시스트 수용소와 같은 학교도 아닌 학교로 나의 아들이 다니지 않으니 정말 다행이다"




위의 내용은 건국 대학교 러시아어과 초빙 교수이었던 러시아인 츠베토브박사가 그가 러어를 가르치게 된 한 외국어 고등 학교에서 1996년에 직접 목격한 일을 필자에게 구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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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이면 소비에트 해체된지 얼마되지도 않은 시기인데

그 극악의 소련시절을 살아온 러샤 교수가

보고 경악한 항쿡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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