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노랑 스키타이란 말타는 유목 생활 외에 확실히 동족이라고 학계에 결론 나지 않았다. 흉노는 분명히 단일 민족이 아니였고 주변 여러 민족을 흡수했다. 예를 들어 < http://ko.wikipedia.org/wiki/정령_(민족) > 정령은 처음엔 별계였지만 흉노와 선비족에 완전히 흡수되 역사에서 사라졌다. 그들의 후손은 있겠지만 원조 민족이 보존되진 않았다. (비슷한 과정으로, 한족도 분명히 단일 민족이 아니다)
http://ko.wikipedia.org/wiki/김일제
김일제의 아버지 휴도왕은 흉노의 최고 지도자인 선우도 아닌 지방의 여러 소왕 (한자로 번역할때 왕이란 글짜도 쓰기엔 너무 낮은 직) 중의 하나였음. 김씨라는 성씨도 성스러운 흉노 성씨가 아니라 자신을 노예로 삼은 짱개가 하사한 성을 2천년 넘게 고분고분 간직하고 있다.
짱개 한무제가 아무리 공신이라도 적군 왕자한테 자기 새력을 키울 기회는 않줬겠지. 특히 자기 혈족도 못 믿는고 자격 걱정이나 하는 상황에. 그러니 김일제 주변에 많은 흉노인들은 없고 몇 중화된 흉노와 다수의 짱개 친구와 짱개 부하들이 있었을거다. 그리고 14세란 어린 나이에 포로로 짱개들이랑 어깨 부딛치고 살았는데 중국어와 중화 문화나 사상에 배여 있었을 거다.
김일제 후손들은 수백년을 자신의 조상의 동족과 떨어저 짱개들이랑 석여 살았는데 피 한방울 않석였겠냐? 짱개 신나라 왕망의 외가도 했는대? 아님 모국인 흉노 벌판으로 돌아 갔어야지 왜 유목생활 어렵고 여러 산으로 빽빽 막힌 한반도로 왔겠냐? 그나마 비교적 높은 중화문명 잘 받아주는 한반도로 가야지.
그리고 많은 후손과 흉노계 측근이 한반도 영남으로 이주해 왔다 한들 초기 이주민들의 수에 상당한 수가 짱개 친구와 짱개 부하들이 있었을거다. 그리고 영남 원주민을 깨긋히 쓰러내지 않는한 원 흉노+한족적 요소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희석됬을거고. 김알지가 한반도 역사에 드러나자마자 왕이 않된걸 보면 대를 이어 점차 새력을 키워나갔지 초기부터 인종 교체는 없었다. (인종교체가 있었으면 네가 말하는 7000년전의 영남 백인들이 현제 남아 있을수도 없고) 그러니 신라왕족이 흉노 후손이라 한들 그게 극소수지 신라 전체나 심지어 상당한 수라고 보면 않되지.
가덕도 백인설 얘기 수시로 꺼내는데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신뢰있는 논문을 출판하지도 않았고 고인골 검사의 오차일 가능성이 크고 일단 현제 한국인한테 없는 모계 하플로 H 가지고 아직도 경상 백인설인 외치냐?
그러니 괜히 경남을 한반도 왜계인으로 만들려하지마라. 샘플수가 적어서 신뢰도 않되는 경남/강원 N 비율보고 신라민족이라 하더니 자기랑 의견이 않맞는다고 이젠 개만도 못하다고 하네. 나보다 더 오래 하플로에 접했음에도 유전검사도 않받아보고 여전히 무식한 혁신이. 너무 웃김. ㅋㅋㅋ 원하면 역큐갤에서 일인당 천원씩 모아 유전자 검사나 받게해야지. 모자란 액수는 내가 다 내줄수도 있다. 사실 작년에 23andme 킷 2게 사서 친구들한테 선물했는데 한놈은 너무 깨을러서 벌릴번 했을때 역큐갤러한테 선물이나 할까 했는데. 특히 Ispin C. 작년 생일날 검사 받는다고 했는대 그놈 소식 아는 사람 없냐?
내가 원가에 살수 있을까 싶다. 괜찮나?
그리고 가덕도 바로엽에 있는 거제도 부계 유전자 검사 봤지? C3 가 한국에서 최소수 더라. 짱개 쪽바리 서해안 보다 작다는 것
jeksh/ 미안. 따른 친구한테 그냥 줬다. 있었으면 원가가 뭐든 그냥 줬을 탠대.
흉노는 황인인데 백인이라고 단정하는 니가 ㅄ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