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리크 왕조 블라디미르 모노마흐인데 당신과 닮은구석이있는가 동질성이라는것을 느낀적있는가
야쿠트인들 좌위값인데 QT하고 너무다른 분포를보이고 있다 아무래도 QT는 북한정권이 수립전에 소련군이 일본관동군몰아내는작전인 대일선전포고해서 만주지역으로 전격전개시해서 8월폭풍작전이라는 전쟁을통해 들어온 38이북을경계로 점령한 소련의 스티코프사령관휘하의 사병군인의자손인거같다 N1C 2008 년 이전에 공식 계통에 N3A로 N3 및 N1c1로 알려져 있습니다.
- N1c (L729) N1C (L729)
- N1c1 (M46/Page70/Tat) N1c1 (M46 / Page70 / TAT)
- N1c1a (M178): found in Siberia N1c1a (M178) : 시베리아에서 발견
- N1c1a1 (L708): found in the Volga-Ural region N1c1a1 (L708) : 볼가 - 우랄 지역에서 발견
- N1c1a1a (L392, L1026): found throughout north-east Europe N1c1a1a (L392, L1026은) : 북동 유럽에 걸쳐 발견
- N1c1a1a1 (CTS2929/VL29): found in Russia (incl. Volga-Ural), the Baltic, Sweden and Hungary N1c1a1a1 (CTS2929 / VL29) : 러시아 (. 포함 볼가 - 우랄), 발트, 스웨덴, 헝가리에서 발견
- N1c1a1a1a (L550): found throughout the Baltic and North Slavic countries, and in places settled by the Vikings N1c1a1a1a (L550) : 발트해와 북한 슬라브 국가에 걸쳐 발견, 바이킹에 의해 해결 장소에서
- N1c1a1a1a1 (L1025): found especially in Balto-Slavic countries, with a peak in Lithuania and Latvia N1c1a1a1a1 (L1025) :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 피크, 특히 발토 - 슬라브 국가에서 발견
- N1c1a1a1a1a (L149.2, L551) N1c1a1a1a1a (L149.2, L551)
- N1c1a1a1a1b (L591) N1c1a1a1a1b (L591)
- N1c1a1a1a1c (L1027) N1c1a1a1a1c (L1027)
- N1c1a1a1a1 (L1025): found especially in Balto-Slavic countries, with a peak in Lithuania and Latvia N1c1a1a1a1 (L1025) :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 피크, 특히 발토 - 슬라브 국가에서 발견
- N1c1a1a1b (L1022): found throughout north-east Europe, especially in Finland N1c1a1a1b (L1022)는 : 특히 핀란드, 북동 유럽에 걸쳐 발견
- N1c1a1a1a (L550): found throughout the Baltic and North Slavic countries, and in places settled by the Vikings N1c1a1a1a (L550) : 발트해와 북한 슬라브 국가에 걸쳐 발견, 바이킹에 의해 해결 장소에서
- N1c1a1a2 (Z1936) N1c1a1a2 (Z1936)
- N1c1a1a2a (Z1925, Z1935): found in Finland, Lapland, Scandinavia, the Volga-Ural and the Altai N1c1a1a2a (Z1925, Z1935) : 핀란드, 라플란드, 스칸디나비아, 볼가 - 우랄과 알타이에서 발견
- N1c1a1a2a1 (Z1927) N1c1a1a2a1 (Z1927)
- N1c1a1a2a1a (Z1941) N1c1a1a2a1a (Z1941)
- N1c1a1a2a1a1 (Z1940) N1c1a1a2a1a1 (Z1940)
- N1c1a1a2a1a (Z1941) N1c1a1a2a1a (Z1941)
- N1c1a1a2a1 (Z1927) N1c1a1a2a1 (Z1927)
- N1c1a1a2b (L1034): found in and around Hungary and in Central Asia (Kazakhstan). N1c1a1a2b (L1034)과 헝가리 주변 및 중앙 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발견했다. Ugric subclade. Ugric는 subclade.
- N1c1a1a2a (Z1925, Z1935): found in Finland, Lapland, Scandinavia, the Volga-Ural and the Altai N1c1a1a2a (Z1925, Z1935) : 핀란드, 라플란드, 스칸디나비아, 볼가 - 우랄과 알타이에서 발견
- N1c1a1a1 (CTS2929/VL29): found in Russia (incl. Volga-Ural), the Baltic, Sweden and Hungary N1c1a1a1 (CTS2929 / VL29) : 러시아 (. 포함 볼가 - 우랄), 발트, 스웨덴, 헝가리에서 발견
- N1c1a1a (L392, L1026): found throughout north-east Europe N1c1a1a (L392, L1026은) : 북동 유럽에 걸쳐 발견
- N1c1a1 (L708): found in the Volga-Ural region N1c1a1 (L708) : 볼가 - 우랄 지역에서 발견
- N1c1a (M178): found in Siberia N1c1a (M178) : 시베리아에서 발견
- N1c2 (L666): found in Russia N1c2 (L666) : 러시아에서 발견
- N1c2a (M128) N1c2a (M128)
- N1c2b (P43): found in the Volga-Ural region N1c2b (P43) : 볼가 - 우랄 지역에서 발견
- N1c2b1 (P63) N1c2b1 (P63)
- N1c2b2 (L665) N1c2b2 (L665)
- N1c1 (M46/Page70/Tat) N1c1 (M46 / Page70 / TAT)
난 러시아랑 상관없고 N1c2a (M128) 이다. N1c 중에서 제일 동양적임. 따지면 50% 이북이지만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고향이 겨우 38선 넘은 강원도 서북쪽이라 친구들한테 장난삼아 이북출신이라 구라치는 수준임.
위에 도표 야쿠트인들 동양적인 N1C마커값이 392=15.16으로 분포하는데 비해 392=14찍으면 슬라브쪽이랑가까운거맞다 내가 남의유전자를 함부로 단정지으면 실례인거는 알겠지만 당신하고 너무다른형태의 하플로같다 그리고 슬라브쪽이면 좋은거아닌가 칭찬하는데 왜이렇게 거부반응을 하는것인지
하플로보다는... 상염색체랑 민족이랑 더 기원지를 잡아야 하지 않을까? 하플로 Y-STR수치는 다른 하플로 내에서도 다양한 수치가 나타나고 심지어 O1계열이 N과 비슷한 수치가 나오기도 하니까 수치상 가깝고 멀고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본다. 민족성분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는 상염색체가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는 일본이랑 만주족이 제일 상염색체가 가깝게 나오지
오해하심. 그리고 칭찬이란 말이 이해가 않간다. 난 어떤 민족이나 인종을 빨거나 혐오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어짜피 거북이(N1b-L732)와 나를 혼돈했지 싶다.
된장. 한글쓰기가 느려 스머프가 중간에 끼였다. 2015.02.01 21:11:05 는 하프로초짜배 한테 한 말.
상염색체랑 가까운것도 정답이지만 스머프씨의 해석으로 보자면 예를들어 영국인의 하플로그룹R1b대다수를 차지하는 하위그룹L23그룹도 그러면 나중에 한국여인과 만약에결혼하여 자식을낳아서 몆십년이나 몆백년세대를 거친다고 한국인이동화됀다고해서 유전의형질이 바뀔수있나 전혀말이안돼는논리다 당신논리는 좌위값이 민족 하플로타입을 결정짓는것은 초보들도 아는개념이다 위에도표는 야쿠트인들이고 슬라브계통하고 완전 비교되는 것이다 위에 국가분포도를 봐라 N하플로타입을 같은 N계열이라도해도 하위그룹이 제각기고분포지역도 천차만별이다 말이돼는 소리를해야지 하플로가틀리면 민족구성도 틀린것이지 O3과 O2b과 결합할수없고 C2e과 C3c.C3d와짝이안맞고 물과 기름이듯이 하플로는 인종의표본인 잣대며 증거다 다같은 단일민족이라 내새우는것은저급
상염색체가 가깝다는것은 모든 한국에있는 모든 DNA조상들을 모욕하는것이고 D2도 일본에 분포하고 Q도 소수하플로고 한국의 주류하플로가 아님에도 오랫동안 한국인들과 형질이많이혼혈되어서 상염색체가 일본보다 한국쪽으로 기울어졌다고친다면 O3도한국인에 가깝고 O2b는 당연히 한국과 일본에 골고루분포하니 한일공통분모로 친숙하게 가깝게나오는것은 거부감이없는데 O3의주된 본거지는어쨋든 중국통아닌가 당신논리로 보자면 인종은안따지고 상염색체하나로 모든 개성이각자다른하플로들을 어거지로 환빠들같이 다같은단일민족내세우는 헛된논리로 채울려는수작으로밖에안보인다어떡해 D2와O3이같은민족인이라고묶냐상염색체하나로그러면한국에오랫동안거주한아랍J계통도장기간혼혈된후손이면O3하고같은단일민족으로묶이는가역사왜곡이다이것은 뿌리가있는데원근거지가
현대 인종/나라 계념을 선사시대/석기시대 부족과 혼동했지 싶다.
하플로초짜베../뭐 내가 역사왜곡을 한적이 있나? 왜 그렇게 과민반응하는지 모르겠군 상염색체가 민족성분을 구성하는데 큰요소를 한다는게 내말이 틀린가? 상염색체상 거리는 민족기원지를 추측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본다. Y-STR거리상 분명 하플로를 결정할수는 있지만 이는 하플로의 하위 하플로를 판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SNP검사를 통해서 보다 정확한 하위하플로를 판별할 수있지 YSTR수치상 거리가 가깝고 멀고는 homoplasy한 것일수도 있다는걸 말한것이다.
죄송하지만 외모가 서양인 골격을 갖추고있는 얼굴인가
SNP고 Y-STR수치상이고를 떠나서 하위그룹이든 하플로를 O3a1c.O3a2c1.O3a2c1a.O3a2다 하위그룹아니냐 그런데 공통적으로세분화하면서 말하는 작자들은 없다 그냥 다O3 이라고 치부하지그러므로 O3이라는하플로를커다란그릇으로 본다면 O3모든그룹자체가 이미O2b와 C2e .D2와,Q다틀리다 상염색체 하나로 단일민족구성을 친다고 말하는자는 진짜 아둔한자로보인다 엄연히 하플로갤러리에 오랫동안발을담궈났다면 많이보았을테코 나와 결합할수없는 다른형태의 인류인데 그것을자신들이 과대포장하여 확대재생산하는것은이해가안돼고덜떨어진형태로보인다아예처음부터하플로라는학문을모르는일반인들과초등학생이라면교과서에나오는대로한국은배달민족의후예라고당연히기정사실로받아들이지그러나당신은이런신세계DNA갤러리학문을접해도그런망상에못나오면문제다
하플로초짜베../ 상염색체가 민족기원지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가 있다고 했지 내가 언제 상염색체 하나로 단일민족구성을 친다고 말한적 있던가?o3분화 연대가 다 똑같은 줄 아는가 본데 각 하위별 분화연대만 몇천년씩 차이난다 o2a와 o2b가 전혀다른 루트를 가지고 있듯이 o3를 전부 동일시 하는것이 아둔한 것이지 다른게 아니다. 망상은 본인이 하고 있는 것을 모르겠는가?
한마디로 스머프님의 결론은 중국의 O3과 한국의 O3은 오래전에 분화하여 각기 다르고 별개라는 것이군요 알겠습니다 저도 오해안하겠습니다
하플로초짜베../그렇지 하위마다 분화하여 각 색을 가지고 확장한지는 꾀나 오래 되었다. 역사시기 이전부터 들어온 세력이 대다수니 한족이랑은 딱히 관계가 없지. 예외적은오 내가 속한 M117은 YSTR수치가 전세계적으로 대부분 가깝고 가까운시기<철기시대때> 한번에 확장한 세력이고 중국에 다수로 나온다고 해서 이것이 중국인의 하플로는 아니다. 그리고 따지고보면 중국보다 네팔 소수민족 타망같은 하플로에 더 많이 나오니 굳이 따지자면 중국인보다 네팔이나 티펫사람이 더 가깝겠지.
잠깐 갤에없었는데 이런 분석이 있네. QT와 나는 같은 N류지만 하위하플로가 다르고 나는 아직 N에 대해서 공부하는중이다. 외부에서 우입된 병사라하는 추측 글올린거거도 내가 한 말이고.
솔직히 어릴적부터 동양인 외모라 들은적보다 서양인 외모라 들은적이 더 많다. 그니까 동서양 조합된 얼굴이라는 소릴 좀 들었지. 지금은 키나 상체 체격이 좀 큰편이다(중간일려나?). 하플로를 하기로 결심한거도 생긴거로 소리를 많이 들어서 하게 되었다. 생물학교수한테 인종적 특징 강의를 들은적이있는데 눈썹뼈가 튀어나오고, 사각턱에 턱돌출은 없고 입술은 얇으며
입은 크코 미간에서부터 코가 시작한다. 이게 전부 아빠의 특징이고 흥미롭기도 해서 검사를 해 봤지. 나도 인종간 견해가 없는데 인류학을 공부하는 카이스트 아는놈이 내 두개골이 장두형이니 뭐니 해서 더 자극받았던건 사실이다.
평상시 러시아에 대한 친근감은 어느정도 있었는가 그리고 거북이님의 아버지나 조상들중에 외부에서 유입이되었나 출신지역은 어딘지 말해줄수있나
본인이 거북이당신과 QT를 순간적으로 착각했다 알고보니 N1b=L732라는 하위그룹이라고 하든데 QT와 많이다른 N그룹계통인가그리고 외부에서 유입된 병사라는 발언은 무슨뜻인지
아빠의 친가랑 사이가 워낙 않좋아서 잘은 모른다. 친가중 조부 이상 조상중에 입양된사람이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외부에서 유입된거는 내가 공부해서 찾고있다. 족보를 본적은있는데 어릴때고 한자도몰라서.
경주 안강의 김해김씨이고 그리고 나는 몽골주름이나 몽고반점이 없이 태어났다. 그래서 한번 얘기해본거지.
원래 생후 직후에 작은 흔적이라도 남아야되는데 엄마측에선 나는 날때부터 없었다고 하더군. 그리고 인류학이란 과목이 정말로 있는지 알기전에는 사람들 몸 골격을 분석하고 이런걸 좋아했었다. 친가쪽의 어떤 정보가 궁금한건지.
QT와 얼마나 다른지는 아직 초짜라서 잘 모른다.
N이 워낙 한국에서 귀한 그것도 N그룹중 보기드문 하위케이스라서 그런지 더욱 관심이갔다 너무 사생활에 건방지게 캐물었다면 사과한다 나는 인구수많은 하플로그룹 보다 소수하플로에 더욱더 기울어진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거북님 QT하고 다른 N계통이라고 했는데 Y-STR수치상으로 달라서 구분이돼어서 확정난것인지 아니면 SNP검사를 추가로받아서하위그룹이 판명됐나요 어떤형식으로 나타나진거죠 하플로그룹 좌위값으로도 N그룹은 분간할수있습니까
아니다 나도 내 하플로그룹이 궁금하다. 그전까진 한국인의 대다수가 O나 C인줄은 몰랐었지.
내 하플로랑 가장 일치한다는 사람이 N1b-L732의 Drozdowski 여서 그런듯 한데. 그 외의 같은 N 한국인 10명과 유사하기도 하다
답변 고맙고 감사하다 의견을 보니까 탈아시아인 같아 보이네 칭찬으로 한말이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외모가 유달리 좀 다르고 체격도좋으면 스포츠도잘했겠네 농구같은 종목
난 그냥 내 하플로랑 내 조상 기원만 알려고 하는거임. SNP까지는 가격이 너무 나가서 못받음.
ㄴㄴ 구기종목을 좋아하진 않는다. 무술같은거 좋아한다.
현재는 Y-STR 18개 좌위만 알고 있다.
처음에는 하플로라는것을 모르고 인체형태적인거에만 관심이 있었다. 하플로 상관없이 단순히 내 외형만 열거하자면. // 183cm, 중코, 장두형, 쌍커풀 있음, 반곱슬, 가는 머리카락, 몽고반점 없음, 몽고주름(안검하수) 없음, 반 젖은 귀지 상태, +-75kg, 후퇴된 광대뼈 이정도인듯.
그게 부계 하플로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거북이님은 코카소이드 형질? 비스무리하네요 .. 어쩌면 정말 외부유입의 흔적, 하플로 N1B=L732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염색체의 영향의 흔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