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베르그만의 법칙에 의해 북방으로 갈수록 햇볕의 조사량이 적어지고 온도는 낮아지는데, 이때 열적으로 신체의 냉각을 막기 위해 신체의 부피당 피부 면적을 줄일려면 덩치가 커져야 한다. 동남아인들은 쌍커풀은 있고 안와융기도 있지만, 덩치가 적은 것도 이 때문으로 생각된다. 동남아와 유사하게 고위도에 사는 일본인들도 사지가 짧고 체격이 작다. 만약 어떤 하플로의 분화연대가 일만년이 넘는다면 이런 현상과 이어서 생각해보기도 하여야한다.
또한 중앙아시아는 원래부터 코카소이드가 살고 있었고, 몽골로이드도 함께 살고있었다. 다큐 방송중에 35,000-40000년 동안 제자리에있던 하플로를 가진 카자크스탄의 터키 원민족이 방송된 적이 있는데, 그 생김새가 코카소이드에 가까워보였다.
시베리아 인종은 상대적으로 몽골로이드 외형에 가깝습니다. 옛날 가장 추운 그린랜드에 가장 먼저간 고인골 유적을 고대로 재현한 모습을 봣는데 몽골로이드 유형이였습니다. 코카소이드도 추위에 적응한 성질은 맞지만. 극한 추위를 견디기엔 말단 부위가 큽니다. 북극곰이나 극대 지방에 사는 동물일수록 말단 부분이 짧고 둥글둥글 하게 생겼읍니다. 동남아시아인종은 상대적으로 팔다리가 길구요. 머리가 작아요. 몽골로이드 외형이 더위에 적응한 성질이라는 것이라는것은 개인적으로 아닌것 같습니다. 백인들의 고향은 중동지역으로 코카소이드의 원형은 중동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코가 매우 크고 안와상융기가 발달됬거든요; 북유럽 백인일수록 외모는 동양적으로 변하구요 실제로 추운지방에 사는 러시아인들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리고 요즘에 단두형 외형에 대해 조사하는중인데 현대인으로 갈수록 점점 단두형으로 변한다는 조사 통계가 있더라구요. 이는 측두엽 부분이 발달될수록 머리가 단두형화가 심화되고 얼굴이 납작해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자꾸 동남아 원주민을 오스트랄로이드라고 하는애들이있는데 동남아 원주민은 캄보디아인들임 크메어족....
우리가 아는 전형적인 동남아 외모=캄보디아피 말레이계 노노 말레이가 캄보디아 계열...
남방계가 진짜 코카소이드에 가까운 얼굴인데 n종자가 자꾸 개소리만 해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