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로이드의 안검하수나 없어진 눈썹뼈. 피부 색깔 등을 봤을때. 흑인이나 백인이 가서 몽골 근처 지역에서 빙하기를 직빵으로 맞았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틀린 말 같다. 코가 낮고 코가 시작되는 눈사이의 부분이 낮다는 것은 공기가 콧구멍부터 시작해서 폐까지 들어가는 거리가 짧아진다는 것인데 이런 모양새는 영하 수십도의 공기가 데워지지 않고 바로 흡입되기 때문에 폐가 얼어서 죽게 만든다. 습하고 덥고 안와융기가 필요없는 환경의 남중국이나 순다랜드에서 몽골로이드 형태를 가진 인종이 몽골로 간 코카소이드나 나그로이드와 섞였다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또한 베르그만의 법칙에 의해 북방으로 갈수록 햇볕의 조사량이 적어지고 온도는 낮아지는데, 이때 열적으로 신체의 냉각을 막기 위해 신체의 부피당 피부 면적을 줄일려면 덩치가 커져야 한다. 동남아인들은 쌍커풀은 있고 안와융기도 있지만, 덩치가 적은 것도 이 때문으로 생각된다. 동남아와 유사하게 고위도에 사는 일본인들도 사지가 짧고 체격이 작다. 만약 어떤 하플로의 분화연대가 일만년이 넘는다면 이런 현상과 이어서 생각해보기도 하여야한다.

또한 중앙아시아는 원래부터 코카소이드가 살고 있었고, 몽골로이드도 함께 살고있었다. 다큐 방송중에 35,000-40000년 동안 제자리에있던 하플로를 가진 카자크스탄의 터키 원민족이 방송된 적이 있는데, 그 생김새가 코카소이드에 가까워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