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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소이드는 95%의 확률로 다음과 같은 형질을 띈다
-하악전돌, 상악전돌(주걱턱, 돌출입)등이 적거나 없다. [3급 부정 교합 등이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다.]
-비강이 찢어진 모양이다
-안면각(미간-코끝-귀끝)각도가 90-100도 정도이다.
-코가 좁고 길다.
-후퇴된 광대뼈
-흑인과 함께 쌍꺼풀 무조건 보유
-눈썹뼈(안와상융기)

몽골로이드
-몽골주름(눈의 앞트임을 하는 부분.)
-몽고반점(멜라닌색소에 의해 발생. 코카소아드는 5%정도만이 미약하게 발생.)
-치아 내부가 오목하다.
-귀지가 건조하다.
-다소 발견되는 하악 상악전돌이나 부정교합.(흑인은 더 심하다.)
-적은 확률의 쌍꺼풀(30%)발생

요즘 양악수술을 그리 많이하는이유는 아마 코카소아드 특징인 부정교합이 극히 적은 것을 따라갈려는 느낌이 든다. 외커풀의 몽고주름은 아시아의 지역상 옛부터 이동 시에 하늘의 별자리를 많이 치켜 볼 필요가 없어서가 아닌가 싶다. 돌출입이나 주걱턱 등은 흑인에게서 가장 많이 나타난다. 안면각도 흑인이 가장 작다. 몽골로이드는 이런 경향이 코카소이드와 흑인의 중간이라고 볼 수 있다. 안면각이 크면 클수록 뇌 용량이 적어 뇌발달이 적게 되었다는 것이 옛날의 나치 등의 이론이었다.

그리고 중국의 4대 미인 삽화 등을 보면 이미 요즘 유행하는 성형한 모양새가 흔한데. 이것은 아마도 위구르족의 미인을 표준으로 삼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