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경상왜구라서 죄송해야 하는 것이다.ㅋㅋㅋㅋㅋ
삼국지위지 동이전 진변한조에 이르기를
男女近倭,亦文身라 명확히 나와있으니
그야말로 신라는 왜구에 강간 당하거나 화간하여 왜구와 더 이상 구분이 안될 정도로, "남녀가 왜인 비슷해서 역시 문신을 했다".
그래서 그 뒤 기록인 양직공도 제기에도
신라는 왜의 강간 자유특구라고 하지 않았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직공도'서 신라ㆍ고구려 제기 발견돼<!-- 영문뉴스 듣기 --><!-- // 영문뉴스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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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헤더 > 정보 -->기사입력 2011-08-23 13:00 <!-- // 기사 헤더 >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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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 문집서 찾아내..윤용구 박사 공개
"신라는 倭의 속국" 논란 예고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한국 고대사 연구의 제1급 사료 중 하나로 간주되는 양직공도(梁職貢圖)에서 영영 사라졌다고 간주된 신라와 고구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인 제기(題記)가 최근 발견됐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신라에 대한 제기에는 신라가 왜(倭)의 속국이라는 구절이 있어 이른바 임나일본부설과 맞물려 논란이 일 전망이다.
한국고대사 전공인 인천도시개발공사 윤용구 박사는 지난 20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열린 신라사학회(회창 김창겸) 제107회 학술발표회를 통해 중국에서 최근 발견 보고된 양직공도 제기를 분석, 소개했다.
윤 박사에 따르면 중국학자 조찬붕(趙燦鵬)이 발굴해 올초에 소개한 양직공도 신자료는 청나라 중기 때 인물로, 그림에 조예가 깊은 장경(張庚. 1685~1760)이라는 사람이 모사(베낀)한 제번공직도(諸番貢職圖)다.
하지만 아쉽게도 장경이 베낀 제번공직도(양직공도)에서 각국 사신도는 없어지고, 각국별 제기만 청말 사람인 갈사동(1867~1935)이 편집한 '애일음노서화소록'(愛日吟廬書畵續錄. 1914)이라는 문집(권5)에 '청 장경 제번직공도권'(淸張庚諸番職貢圖卷)이라는 이름으로 재수록됐다고 윤 박사는 설명했다.
이 문집에 같이 수록된 장경 자신의 발문(跋文)에 따르면 애초에 장경은 산서성 노성현지현(潞城縣知縣)으로 근무하던 1739년, 이탁이라는 사람에게서 양직공도를 빌려와 5일만에 18명의 백묘(白描. 흑백) 사신도와 함께 해당 국가별 제기를 모두 베꼈다.
윤 박사는 이번에 공개된 양직공도 제기를 난징박물관 구장본(舊藏本)인 양직공도 판본과 비교한 결과, "신라와 고구려를 포함한 7개 국가의 제기는 완전히 새롭게 출현한 자료이며, 아울러 백제와 왜국을 비롯해 기존에 알려진 9개 국가의 제기도 내용에서 차이가 작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장경이 베낀 양직공도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라의 제기를 보면 신라의 국호는 사라국(斯羅國)으로 표기되며 더구나 신라가 "한(韓)에 속하기도 하고 더러 왜에 속하기도 했다. 그 나라 국왕은 스스로 사신을 보내 조빙할 수는 없다"는 기록이 나온다.
또 총 91글자로 된 이 제기는 "양 무제 보통(普通) 2년(521)에 신라왕 모태(募泰)가 처음으로 백제 사신편에 붙어 사신을 보내 표(表)를 올리고 방물(方物. 특산품)을 받쳤다. 그 나라에서는 성(城)을 건년(健年)이라 부르며 그 습속은 고려(高麗. 고구려)와 비슷하다. 문자가 없어 나무를 새겨 표시로 삼는다. 말은 백제를 거쳐야만 통할 수 있다"고 했다.
이 기록 중 모태(募泰)는 모진(募秦)을 잘못 적은 것으로 법흥왕을 지칭하며, 성을 지칭하는 신라어 건년(健年) 또한 여타 기록을 참조할 때 건모라(健牟羅)의 오류로 보인다.
윤 박사는 이 내용 중에서도 신라가 왜국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이 새롭게 드러난 대목이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벌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토론자인 국립중앙박물관 이용현 박사는 "신라 제기의 발견은 획기적인 사건이라 할 만하다"면서 "신라가 왜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도 이 시대 동아시아 사정을 고려할 때 언젠가는 나올 수 있는 기록이 나왔을 뿐이며, 그렇다고 해서 신라가 왜의 속국이 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신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고구려 제기(총 133자)에는 후한 광무제 초기에 고구려가 사신을 파견해 조공하면서 처음으로 왕을 칭하기 시작했다는 등의 내용이 보이지만 기존에 알려진 고구려 관련 기록을 크게 보충하는 대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이번에 드러난 백제 제기에는 기존 난징박물관 구장본 양직공도에서 보이는 백제의 요서경략설, 이른바 백제가 요서 지역을 침략해 영유했다는 기술이 없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신라사학회 김창겸 회장은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신라와 고구려, 백제 제기를 기존에 알려진 관련 기록들과 자세히 비교 검토하면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특히 신라 관련 기록은 쟁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목이 있어 주목을 요한다"고 평가했다.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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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드러난 양직공도 신라 제기 |
청대 문집서 찾아내..윤용구 박사 공개
"신라는 倭의 속국" 논란 예고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한국 고대사 연구의 제1급 사료 중 하나로 간주되는 양직공도(梁職貢圖)에서 영영 사라졌다고 간주된 신라와 고구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인 제기(題記)가 최근 발견됐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신라에 대한 제기에는 신라가 왜(倭)의 속국이라는 구절이 있어 이른바 임나일본부설과 맞물려 논란이 일 전망이다.
한국고대사 전공인 인천도시개발공사 윤용구 박사는 지난 20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열린 신라사학회(회창 김창겸) 제107회 학술발표회를 통해 중국에서 최근 발견 보고된 양직공도 제기를 분석, 소개했다.
윤 박사에 따르면 중국학자 조찬붕(趙燦鵬)이 발굴해 올초에 소개한 양직공도 신자료는 청나라 중기 때 인물로, 그림에 조예가 깊은 장경(張庚. 1685~1760)이라는 사람이 모사(베낀)한 제번공직도(諸番貢職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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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직공도 신라.고구려.백제사신도(왼쪽부터) |
하지만 아쉽게도 장경이 베낀 제번공직도(양직공도)에서 각국 사신도는 없어지고, 각국별 제기만 청말 사람인 갈사동(1867~1935)이 편집한 '애일음노서화소록'(愛日吟廬書畵續錄. 1914)이라는 문집(권5)에 '청 장경 제번직공도권'(淸張庚諸番職貢圖卷)이라는 이름으로 재수록됐다고 윤 박사는 설명했다.
이 문집에 같이 수록된 장경 자신의 발문(跋文)에 따르면 애초에 장경은 산서성 노성현지현(潞城縣知縣)으로 근무하던 1739년, 이탁이라는 사람에게서 양직공도를 빌려와 5일만에 18명의 백묘(白描. 흑백) 사신도와 함께 해당 국가별 제기를 모두 베꼈다.
윤 박사는 이번에 공개된 양직공도 제기를 난징박물관 구장본(舊藏本)인 양직공도 판본과 비교한 결과, "신라와 고구려를 포함한 7개 국가의 제기는 완전히 새롭게 출현한 자료이며, 아울러 백제와 왜국을 비롯해 기존에 알려진 9개 국가의 제기도 내용에서 차이가 작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장경이 베낀 양직공도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라의 제기를 보면 신라의 국호는 사라국(斯羅國)으로 표기되며 더구나 신라가 "한(韓)에 속하기도 하고 더러 왜에 속하기도 했다. 그 나라 국왕은 스스로 사신을 보내 조빙할 수는 없다"는 기록이 나온다.
또 총 91글자로 된 이 제기는 "양 무제 보통(普通) 2년(521)에 신라왕 모태(募泰)가 처음으로 백제 사신편에 붙어 사신을 보내 표(表)를 올리고 방물(方物. 특산품)을 받쳤다. 그 나라에서는 성(城)을 건년(健年)이라 부르며 그 습속은 고려(高麗. 고구려)와 비슷하다. 문자가 없어 나무를 새겨 표시로 삼는다. 말은 백제를 거쳐야만 통할 수 있다"고 했다.
이 기록 중 모태(募泰)는 모진(募秦)을 잘못 적은 것으로 법흥왕을 지칭하며, 성을 지칭하는 신라어 건년(健年) 또한 여타 기록을 참조할 때 건모라(健牟羅)의 오류로 보인다.
윤 박사는 이 내용 중에서도 신라가 왜국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이 새롭게 드러난 대목이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벌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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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직공도 백제사신도와 그 제기 |
토론자인 국립중앙박물관 이용현 박사는 "신라 제기의 발견은 획기적인 사건이라 할 만하다"면서 "신라가 왜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도 이 시대 동아시아 사정을 고려할 때 언젠가는 나올 수 있는 기록이 나왔을 뿐이며, 그렇다고 해서 신라가 왜의 속국이 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신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고구려 제기(총 133자)에는 후한 광무제 초기에 고구려가 사신을 파견해 조공하면서 처음으로 왕을 칭하기 시작했다는 등의 내용이 보이지만 기존에 알려진 고구려 관련 기록을 크게 보충하는 대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이번에 드러난 백제 제기에는 기존 난징박물관 구장본 양직공도에서 보이는 백제의 요서경략설, 이른바 백제가 요서 지역을 침략해 영유했다는 기술이 없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신라사학회 김창겸 회장은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신라와 고구려, 백제 제기를 기존에 알려진 관련 기록들과 자세히 비교 검토하면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특히 신라 관련 기록은 쟁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목이 있어 주목을 요한다"고 평가했다.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당연히 일본에 신라의 영토가 있었으니 왜에도 속한다는 구절이 나오지. 그게 뭐 어려운거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기원전부터 왜인들에게 장장 500년간이나 침략, 강간당했구나 그랬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적이 있었나? ㅋㅋㅋ. 광개토 대왕이 그런 신라를 도와 고구려 신라 연합군이 전라도 왜구들을 몰살시켰고, 이후엔 신라 진흥왕이 전라도 왜구의 씨를 말렸으니 괜찮다. 그게 역사 아이가. ㅋㅋㅋㅋ. 대신 고려시대부터 조선 임진왜란까지 느들 전라도는 왜구에 늘상 털리고 강간당해왔었으니 거기에 비하겠냐. 껄껄껄.
니네 갱상왜구 주류 역사학자도 인정하여 통계까지 내놨는데 또 불리하면 모른뎁쇼 배째라 종특 발휘? 친절하게 기원전 몇 년부터 기원후 6세기 초반까지 왜인들이 "신라만" 주구장창 침범한 게 수백 몇번이라고 정확하게 통계를 내놨는뎁쇼? 전라도에 왜인이 있었다면 그 때 당시에 그 왜인들은 폭격기를 가동했겠구나. 중간에 백제,가야 땅을 뛰어넘어 그렇게 줄기차게 신라만 공격해야 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짜노? 신라라고 하는 이름 자체가 출현하는 연대가 광개토 대왕비문부터인데. ㅋㅋㅋㅋ. 중국에서 3세기 말에 쓰여진 삼국지 위서에는 신라라는 이름자체도 안 나온다. 그런데 기원전부터 신라가 털렸다고 하면 그게 믿을 수 있는 소리가 되겠냐? ㅋㅋㅋ. 기원전에 신라라고 하는 나라가 있어야 털리던지 말던지 하지.
ㅋㅋㅋ 애절하다 애절해. 500년간 강간당한 팩트 부정 못하겠으니 겨우 이름 갖고.. 등쉰아! 사라,진한이 신라라는 이름으로 바뀌면 다른 존재가 되냐? 왜 사냐 머저리 색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