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계하플로는 계속 이어진다고 하지만 상염색체는 


지금 현재의 모습을 반영하니까 어찌보면 상염색체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겠다.


하플로를 o계통을 가지고 있고 외모는 코카시안의 모습을 하고 있다면 살면서 서양사람으로 취급받을테고


하플로 R계통을 가지고 외모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모습을 하고있다면 한국사람으로 보일텐데..


그리고 그 상염색체가 적어도 내 세대까지는 게속 이어진다면


어떻게 보면 그 하플로는 별로 큰 의미가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하는 추정은 과연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역사시기 그 사람들이 뭘알어서 하플로를 구별하면서 종족을 판별했을까?


외모? 과연 상관관계가 있을까? 같은 세부 O3 하위 계열에서도 동남아 등지에 있는 동남아인은 말그대로 동남아 이고


북중국에 존재하는 O3들은 북중국인일 텐데. 이들이 과거 몰 알고 동족인지 아닌지를 구별했을까?


내가 봤을때 과거에도 결국 하플로는 별로 의미없고 상염색체의 동질성 따라서 민족구성원이 결정되고


서로 같은 하플로임에도 외모에서 나는 차이로 인해 서로를 경계하고 정복하고 반복되지 않았을까?


그냥 이렇게 또 홀로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