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말이 많다. 내것과 남의 것을 구분짓지 않는 위아더월드형.
위생적으로도 청결하지 못하며, 공부쪽으로도 두각을 내지 못하는데 운동신경이 좋은 사람들의 상당수는 여기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악착같은 근성과 생명력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 말 그대로 자린고비, 티끌 모아 태산이 어울리는 타입. 성공한 상인에 많은 유전자이며 잘 풀리면 건물주, 스포츠 스타, 못 풀리면 노숙자, 막노동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