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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고고학자 고이즈미 아키오(小泉顯夫)가 특별전 직후 기생에게 서봉총 금관을 씌우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됐다. 전무후무한 문화재 유린은 9개월 뒤 부산일보 보도로 세상에 알려졌다. 동아일보도 비슷한 시기 '평양기생 차릉파의 수난

이야기'라는 부제로 이 사건을 다뤘다.

고이즈미가 금관의 양대와 곡옥을 망가뜨렸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지만 평양

사건의 시기는 박물관 조사팀이 추정한 금관 훼손 시기(1934∼1939년)에 포함된다. 또 유물이 손상되기 쉬운 외부 반출이 평양

특별전 외엔 없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중앙박물관 관계자는 "누군가 억지로 금관을 쓰다가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훼손

시점은 정황상 고이즈미가 주최한 평양 특별전 때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출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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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놈 짓이 분명하다 혁신아 일본이란 나라 부터 없애는게 어떠냐

그 옛날 신라를 공격한것도 일제세력 아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