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허에서 발굴된 귀족들의 유골중 한족과 판이하게 다르고 동이족과 같은 모습을 띄고있습니다 사마천도 은나라를 이 다른민족의 나라라고했습니다 은나라와의 건국신화와 부여의 건국신화가 같고 같이 흰색을 숭배하며 살았고 동방을 숭배하는 사상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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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그리고 그 동이는 우리나라와 관계없죠
아노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정말 이거 놀랍군요 은나라가 동이족이세운나라라니 ㄷㄷ
아노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정말 이거 놀랍군요 은나라가 동이족이세운나라라니 ㄷㄷ
하하하핳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네이노오옴!!! 내가 어제 친히 책사풍후를 내쫒았겄만 어찌하여 그똘만이가 아직 역사게시판에 남아있는가?
아레레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흠 은나라가 동이족이라니 흠 생각해볼만하긴 하군요
냠냐압 (가입:2011-01-23 방문:1350) memo_ok.gif?1 memo_nok.gif?1
동이가 왜 우리나라랑 관계없음 ㅇㅇ?

동이가 한반도, 만주, 몽고 등지의 조상 아니예요?

직계는 아니더라도

알타이계통의 조상아닌가요?
눈비비고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동이족은 그저 지들을 중심으로 보고 동쪽을 다 동이라고 한 것일 뿐이죠. 따라서 동이족의 범위는 계속 동쪽으로 축소돼 왔습니다.
"서양"이라고 칭하면서 백인 흑인 홍인들을 다 같은 종족으로 모는 꼴
딜레마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노블레스 오메가님, 냠냐압님//

인류학적 관점에서 계통의 조상과 민족,혈족이 왜 동일시 돼어야 하는지 참 궁금하네요

동이라는것은 중국 당시 중원 일대를 기초로 하여 동쪽에 살던 이들을 싸그리 통틀어 일컬어 칭하던 멸칭이라 봐도 좋은 말입니다. 한두 민족이 포함되 있는게 아니죠
IVSMYSELF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은나라 황족의 유전자가 동이족이었다는 것은 한국인과의 유전자가 상당히 비슷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사학에서 조심스럽게 은나라가 한국의 고대사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죠.
IVSMYSELF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유골 DNA추출했었고, 한국인과 비슷한 유전자라고 합니다.
황하문명의 발산지가 은나라의 근원지이며, 황하지역의 제나라의 백성들은 흰옷과 상투를 즐겨하였다고 합니다.

위만조선이 무리를 이끌고 온 지역도 산둥반도와 황하지역이며, 제나라쪽에서 왔다고도 합니다.
(참고로 현 사학계에서 위만이 조선인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후 고구려가 옛고토를 되찾기 위해서 대륙으로 진출했을 때 그 영토가 황하북쪽지역까지 였으며, 백제또한 산둥과 요서지역에 대한 지배를 오래도록 하였습니다.
고구려 멸망후 고구려의 유민들이 산둥반도에서 반란을 하였고 이를 제압했다는 사서도 있죠.

중국의 사서를 보면 백제가 중국 북부의 나라와 부족들과 전쟁을 하였다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수십만단위의 대규모 전쟁을 하였다고 하네요.

통일신라시대 그러니깐 발해와 신라가 존재하던 시대에 발해의 영토는 요동지역이었으며,
중국의 역사서를 보면 장문휴와 발해의 무왕이 산둥반도로 공격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고려 공민왕때 이성계가 요동성을 점령하였던 것도 옛고토를 되찾기 위함이었으며.....

조선초 이성계와 정도전의 북벌준비의 목표도 요동이었습니다.

이후 조선후에 조선의 영토가 간도까지 확장되었으며, 간도로 관리를 파견했다는 사료도 있습니다.

지금은 백두산도 갈리고~! 대마도도  빼앗기고..........

한민족의 역사을 보면 영토가 제일 작죠. 점점 영토가 작아지네요.
딜레마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IVSMYSELF님// 유전자문제는 저도 자세히 아는 분야가 아니라 간략하게 애기드리면 중국이나 저희나 비슷합니다, 일본, 몽골도 그렇고요 이것은 동일 민족을 지칭하는 증거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흰옷을 즐겨입은것은 로마 그리스 등도 마찬가지였죠, 의복의 문제 역시 그렇고

그렇다면 신성로마제국, 아니 로마 제국의 영토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멀리 갈 필요도 없겠군요, 몽골은요? 이렇듯, 영토의 문제로 저기의 저 땅이 우리 민족이구나 혹은 물론 이런 논리는 아니시겠지만 우리 거였으니 당연히 찾아야 겠구나 하는식의 논리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히로준 (가입:2010-05-24 방문:2277) memo_ok.gif?1 memo_nok.gif?1
IVSMYSELF/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20012
동아시아인 전체적으로 DNA에 어느정도의 유사성은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인과 유사한 DNA라고 하셨는데, 중국인과는 그럼 전혀 다른 DNA였을까요? 동아시아인 자체가 동남아시아세서 중국->한반도->일본 의 경로로 움직였는데 유사성이 없을수가 없죠.
그런데 만약 유전자로 선사시대의 종족들을 하나의 무리로 묶어 역사를 서술하려면 동아시아 전체의 역사는 동남아시아에 편입시켜야 하는겁니까? 최초의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왔으니 전세계의 역사는 아프리카의 역사로 편입시켜야 하나요?

그리고 위만이 조선인이라는 주장과 산둥반도와 황하지역에서 건너왔다는 설은 서로 상충되는 주장입니다. 뭘 말씀하고 싶으신건지 모르겠네요.

고구려가 대륙쪽으로 진출을 시도했고, 또 어느정도 영토를 넓혔었던것은 사실입니다만, 결과적으로 고구려는 나당연합군에 멸망했죠. 한때 우리가 점령했다고 다 우리땅이다?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일본이 한ㅤㄸㅒㅤ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했으니, 우리나라는 일본땅인겁니까?

또 중국사세에 백제가 중국 북부의 나라와 전쟁을 했다는건 아마 요서 경락설을 얘기하시는것 같은데, 아직 학계에서도 논의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회의적으로 보는 추세입니다. 그런 이야기들이 실린건 직접 전쟁을 벌였을 북조의 사서엔 전혀 언급이 없고, 거리가 먼 남조의 사서들에만 나오는데, 그것들도 전체적으로 나머지 사서들이 송서를 참고하여 기록한 것이라 사실적으론 송서 외엔 기록이 없는것과 마찬가지거든요. 그렇다고 요서지역을 백제가 영유했다는 유적이나 유물이 나오지도 않구요.

글을 보니 오로지 옛날 고구려나 발해의 넓은 영토를 이상으로 여기시는것 같은데, 현대에 영토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임은 부인할수 없으나, 그렇다고 남의것을 무작정 빼앗을수도 없는것이죠. 고토 회복이라는 명분은 우리가 쓸때는 약이 되는것 같지만, 우리 역사와 관련된 다른 나라가 사용할경우 더 큰 독으로 사용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우리가 고토회복을 외치며 만주를 바라본다면, 일본은 한반도를 고토회복을 외치며 바라보게 될것입니다.
IVSMYSELF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아뇨 유전자쪽으로 이전에 다큐에서 나온 적이 있습니다.

동북아의 각 국의 민족은 비슷한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데요.

중국인과 한국인은 40%

일본인과 한국인은 60%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중국도 다민족인데 평균적으로 40%라는 것이죠.

그런데 은나라의 유전자가 중국의 수많은 민족 중에서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없다는 것이죠.

은나라의 역피라미드 유적이 발굴되었고 그곳에서 은나라 황족의 유골이 발굴된 사례가 많았는데

유전자 검사결과 동이족의 유전자였다는 것이죠.

중국쪽에서는 처음에 역피라미드 무덤의 사례에 대해서 흥미롭게 연구되다가

나중에 다시 엎었다는 후문도 있지만~!

중국 은나라가 역피라미드를 사용하였다는 것은 이미 다큐에도 나왔던 사항입니다.

은나라가 존재하였던 황하주변의 후기역사를 보아도 상투와 흰옷은 동북아에서 고조선이 유일했죠.

그래서 관련성을 염두하고 학계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위만조선도 산둥, 황하지역에서 무리를 이끌고 왔는데~! 사학계의 대두인 이병도도 위만이 조선인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재야사학에서는 맹자등과 제나라 출신인 공자등을 한국인이라는 설도 있어서 중국쪽에서 반발이 심한 걸로 알려졌죠. 최근에 대만에서 한국유학생의 발언과 한국에 대한 대만인들의 반발을 샀던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혹자는 중국인 13억 중에 한국인과의 동일유전자가 40%의 동일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연구를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왜냐면 소수민족으로 알려진 한국인이 중국인구와의 유전자 동일성이 제일 높다는 것은 역사적인 이유가 아닐까? 하는 점에서 일 듯합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딜레마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IVSMYSELF님// 호오 유전자는 그런 예가 있었군요, 재미있네요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논거에서 오류를 범하시고 계시는게, 동이족이라는게 어느 하나의 민족을 지칭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즉 상기 댓글에서 언급했듯이 중원의 관점에서 다수의 이민족들을 동서남북의 방향으로 묶어서 지칭한것이죠

따라서 은나라의 왕족이 동이족 이라는것은 중원의 입장에서 이민족에 해당하는 부족이 세운 국가가 은나라 이다라는것으로 해석이 되는거죠

더불어 이병도는 사학계의 대두는 아닙니다, 역사게시판을 검색해보시면 논거가 나오겠지만 실증사학의 도입자로 그 네임벨류가 큰것은 사실이나, 현재도 지난친 민족주의라고 줄기차게 까이고 까이는 분이죠
IVSMYSELF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히로준님 배우고 갑니다.^^

눈비비고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딴 거 다 필요 없고
그 넓은 지역이 다 동이족이면 일본과도 유전자적으로 관련이 있을테니 일본도 동이족이군요. 하긴 환단고기에서 그렇게 적어 놓기도 했으니.

고토 회복 외칠 필요 없었습니다. 일본이 다 해 줬었거든요. 대동아 공영권으로 중국도 먹어가면서 고토 회복 신나게 했죠. 거기에 반기를 든 건 어이 없게도 한국인이었습니다. 일본으로서는 억울하겠네요. 그저 옛 땅 찾은 것 뿐이었는데.

이유립이 친일파였던 것도 그것 때문이었군요.
딜레마Ω (탈퇴) memo_ok.gif?1 memo_nok.gif?1
IVSMYSELF 님// 흠, 고대사 접목이 성립하려면 몇개의 사례가 필요하겠군요

가령 은나라 지도층의 한반도 이주나 이미 고대사에 정립된 국가 민족간의 연합 복속등이나 혹은 그 반대의 사유가 성립을 한다면 고대사의 한 축이 될테고

단순한 정략 결혼이나, 유력 가문의 이주는 연관성을 보이는것이고 마찬가지로 민중의 소규모가 아닌 대규모 이동이나, 군의 항복등도 그렇겠군요

물론 전제로서 동이족 중에서 어느 민족이 한국의 고대사와 연관되어진 민족으로서 은나라의 지도층에 해당되는 동이족의 민족과의 접촉을 하고 있나가 주가될테고..흠 아무튼 힘든 길이 될것 같기는 하네요 그 추측이 옳든 그르든 재미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