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에 투항한 안승의 고구려 부흥군이 정착한 곳이 바로 전북 익산 지역이라고 한다.


하지만 신라가 안승의 보덕국을 폐지하자 그곳에서 반란이 벌어지게 되고


반란을 진압한 신라가 익산에 위치한 고구려인들을 남쪽으로 대거 이주시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