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 7개 방송사 소속 아나운서감수 : 국립국
1 . 각각의 이름이나 신분에 따라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군신, 부자, 부부 등 구별된 사이에 서로가 지켜야 할 도덕상의 일을 이른다.
- 명분을 지키다
- 옛 선비들은 물질이나 이득보다는 절의나 명분을 중시하였다.
- 그것은 또한 양반의, 선비의 그 독특한 관념의 낡은 종이 냄새 같은 것이었는지 모른다. 감정보다 명분, 유교에 길들여진 충효 사상의 잔재도 결코 청산하지 못한 채 ……
- 모두 명분만 찾고 원칙만 고집하고 하니 어쩌겠나.
- 민주주의는 경제 정책의 민주화로써 비로소 그 명분을 다할 수 있다.
- 유교적 의식과 명분
- 쯧쯧 …… 말세로다. 대의도 명분도 모르는 폭한들이 날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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