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아들을 금아 옥아 했고 엄마는 농삿일과 남의 논밭에서 온갖 고생하며 누나들 국졸후 서울 부산으로 돈벌어오라고 하고 아들 고등학교시켰다. 엄마는 언어를 잘 못해서 지능이 낮고 정작 해야될 말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뺏겨서 고생한 만큼 성공한게 없었다. 고생 많이 한 보람이 지금 성공하였다.재산 다툼하지말고 법대로 자기것만 가져가야된다. 누나들도 나에게 먹을것과 돈을 주고 도와주고 인간적이기도 하지만 엄마가 아들밖에 모르고 아들은 고등학교 시키고 누나들은 고등학교 못 나왔다고 얘기 많이 했고 큰 돈은 가져갈려고 해서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