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일이다.어느날,어머니와백화점갔었다. 어머니손을꼭잡고따라다녔지만, 사람이너무많아서그만손을놓치고말았다.어머니가보이지않아엉엉울고있었는데, 직원이친절하게직원실로데려가주었다. 그리고미아안내방송을해줬다.잠시후.직원이엄마왔다!라고했다. 고개를돌려문을쳐다보니, 전혀모르는아줌마가싱글벙글웃으며손을흔들고있었다. 그아줌마는장난감을사러가자며내팔을억지로이끌려고 했다.무서워져서엉엉울고있는데, 다행히엄마가바로찾아오셨다. 그제야안심이돼서아줌마를찾았지만, 이미사라지고없었다.
중복
나도 어렷을때 롯데백화점에서 엄마랑 쇼핑갔는데 모르는아저씨가 아빠라고 데려갓었음 근데 진짜 먹을거사주고 장난감사주고 다시 고객센터 데려다줫음 왠지는 모르겟는데 지금 생각하니 찡하네
어린이의 후장을 노린 호모아저씨였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