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술에취해전철을타고자고있었는데

내가내릴역에서톡톡-하고어깨가두드리는느낌이들었 다.

서둘러내렸는데,어깨를두드려서가르쳐준아저씨도함 께내렸다.

일단감사하다는말을하고,뒤돌아서개찰구로가는데그 놈이갑자기

\"가슴보여줘\"라고말을꺼냈다.

뭔말을하는거야...

어이가없어서뒤돌아보니

\"답례로가슴보여줘\"

라고했다.

나남자거든....

문제는그사람이내가내릴역을알고있었다는거.

이사한지얼마안됐는데....






씨발 똥꼬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