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한시가급한데...주위에 성수나 그런거 뿌려보는건어때?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4:42 ID:ykz70+I6vCo
>>132
근대 성수는 성당아니야?
1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4:45 ID:NTtGlcauFBQ
그럴거야 아마. 요새 잠도 잘 못 잔거같은데 거기에다 스트레스까지 받았잖아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5:28 ID:359IMZGixUU
>>133
ㄱ..그런가?사실잘몰라...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6:23 ID:359IMZGixUU
>>134
그래도 한달넘게 이꿈을매일매일꾼걸보면...보통일이아닌것같아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49:18 ID:ykz70+I6vCo
그래도 교회다녀왔으니
뭔가도움이됫길 바랄뿐이야..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50:39 ID:359IMZGixUU
>>137
효과가 없으면 무당집을가는게 좋을것같다...어설픈 무당말고 명성좀잇는곳가는게 좋을것같아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8:51:42 ID:ykz70+I6vCo
>>138
근대 명성좀잇는 무당집같은곳은
어떻게찾을수잇지...?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04:07 ID:359IMZGixUU
노인정이나 그런곳에 가서 물어보는게...사정말씀드리면 도와주시지않을까?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0:46 ID:ykz70+I6vCo
스레주야..
일이조금 커진거같아...
1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2:34 ID:Ntfy+stgpXo
??무슨일이야!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3:06 ID:ykz70+I6vCo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란걸 눌려봤어..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4:12 ID:bmFMRzzYGN2
뭐?이런...가위얘기좀해줘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4:25 ID:ykz70+I6vCo
교회갓다가 집에와서
기분도찝찝하고해서
성경책맨 앞장에잇는
주기도문을 몇번이고보고있었어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4:33 ID:Ntfy+stgpXo
낮잠이라도 잔거야?
가위는 잘때만 눌리는걸로 알고있어서;
1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5:04 ID:bmFMRzzYGN2
듣고잇어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5:35 ID:ykz70+I6vCo
그러다나도모르게 잠이들엇나봐
갑자기눈이 팟떠지더라구
근대몸이안움직이는거야..
이런적이처음이라
왜이러지?이러고잇엇는데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7:03 ID:ykz70+I6vCo
갑자기 오싹한거야..
내방은우리집에서 제일더운장소거든..
일어나려고 발버둥을치는데
꿈적도안하더라..
근대 누가귓가에 모라중얼대는거야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8:07 ID:bmFMRzzYGN2
젠장...교회도 소용업는건가?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8:55 ID:bmFMRzzYGN2
>>149
뭐라햇는지기억나?
1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19:58:56 ID:ykz70+I6vCo
무슨말인지도 모르겟는데 계속중얼대는거야
너무무서워서 무의식적으로
아까보던 주기도문이생각났어
기억나는대로 속으로막읇엇다?
근대 ㅇ중얼대는게점점 빠르고커지는거야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0:27 ID:ykz70+I6vCo
와..스레딕보면 그런글잇자나
가위눌릴때 주기도문 외우면
거꾸로말한다는 괴담...
난오늘주기도문을 제대로처음봤는데
느껴지더라..
주기도문을 거꾸로 말하고있다는게..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1:56 ID:ykz70+I6vCo
너무놀라서진짜 남잔데
왈칵울음이터졋어
죽는건가 이러면서
근대 그순간 집에계시던 엄마가
밥먹으라고 날깨움과동시에 가위가풀렸어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3:41 ID:ykz70+I6vCo
꿈인가? 하고 일어나는데
눈가가 축축하고 옆에두고잔 성경책이
방구석에 내팽게쳐져잇엇어
이건 내가 가위눌리면서 쳐서날라간건지
뭔지모르겟어..하아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3:44 ID:bmFMRzzYGN2
헐.......스레주심각하다
일단 어른들조언이필요가필요하다...
교회는 더이상효과가업을것같다...무당집가야됄것같아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5:38 ID:ykz70+I6vCo
오늘 목사님이아니라
전도사님의 기도엿기때문에
효과가없엇던걸까..?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09:16 ID:Ntfy+stgpXo
뜬금없지만 그동안 스레주 여잔줄알았다...
아니면 효과가 없다기보다 그 기도때문에 귀신이 노한건아닐까?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10:32 ID:bmFMRzzYGN2
글쎄....일단 다방면에서 찾아봐.
개인적으론 무당이 더믿음직한데...
무당은 빙의,퇴마같은것도하잖아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12:29 ID:ykz70+I6vCo
궁금한게잇는데
혹시 강령술같은걸하지않아도
령이 나에게 어떤 영향같은걸
미칠수잇는거야?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14:56 ID:Ntfy+stgpXo
령이 스레주한테 악감정을 가지고있다던가하면 미칠ㄹ것같은데...
사람한테 해를 가하면 령한테도 해가 가는걸로 알고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해를 입히려고 하지;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16:57 ID:bmFMRzzYGN2
음...잘모르겟어.
아 근데 막 방에서 부딫히고 그러면 귀신이 노할수도잇다고 그러더라...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19:12 ID:bmFMRzzYGN2
그리고 귀신얘기함부로하면 그럴수도잇다고 들엇어... 길가에서 물건줍거나 그랫어?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20:38 ID:ykz70+I6vCo
>>163
아니 딱히주어온건 없어...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22:44 ID:bmFMRzzYGN2
음...일단 부모님이랑 가서 꼭어른들말씀들어봐....지금가는게 좋을것같은데..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32:15 ID:s8SOafk19Ag
지금딱히 어딜가야할질 모르겟어...
가족중에 이런쪽에 빠삭한분이잇는거도아니구..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35:33 ID:bmFMRzzYGN2
말한것같지만 노인정이좋을것같은데..
옛분들은 그런거알고계실것같고 몰라도 자식처럼생각하셔서 도와주실것같은데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40:10 ID:s8SOafk19Ag
아파트단지에 노인정이 있긴한데
늦은시간까지 계시려나?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44:29 ID:bmFMRzzYGN2
가보는게 좋을것같은데...안가는것보단 낳잖아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48:57 ID:s8SOafk19Ag
알겟어..그럼한번나갔다올게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0:50:35 ID:bmFMRzzYGN2
응응!!스레주꼭 잘풀렸음좋겟다ㅜㅜ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04:50 ID:s8SOafk19Ag
스레주다
시간이늦어서인ㅈㅣ
노인정에는 아무도안계셧어
비만쫄딱맞구왓다..
1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07:22 ID:bmFMRzzYGN2
아이런...오늘가위도눌렷는데 뭔일생기는거아냐?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08:52 ID:Ntfy+stgpXo
오늘은 아무꿈도 안꾸고 편히잤으면 좋겠는데ㅠㅠ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10:10 ID:h1gmRqjAj8w
걱정해줘서 고맙다..
그래도 나에게 아직까진
직접적인 피해도없었고
내일 목사님 만나니까..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13:05 ID:bmFMRzzYGN2
목사님 들리고 무당집가봐...
무당이 난더 좋을거라생각해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14:35 ID:s8SOafk19Ag
>>176
웅 고마워 수소문해볼게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16:32 ID:s8SOafk19Ag
아..,..소름돋는다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1:18:04 ID:bmFMRzzYGN2
으아.....아무일없길바란다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1:52 ID:s8SOafk19Ag
아직안자는사람
있나?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2:43 ID:s8SOafk19Ag
두려움에 잠이 오지않는다..
꿈을 꾸지않는 방법은 없나..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3:49 ID:359IMZGixUU
아직안자!!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5:37 ID:s8SOafk19Ag
오늘은 또 어떤내용의 꿈을꿀지두렵다..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7:01 ID:359IMZGixUU
어제보다 심각해지지 않앗으면하는데...
전도사님의기도가 효력이 잇으리라 믿는다!!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29:34 ID:s8SOafk19Ag
>>184
가위눌린거보면 효력이없는거 같다...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30:37 ID:359IMZGixUU
>>185
그럼심각한대...어제꿈처럼 심각하게 악화되는거아냐?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34:25 ID:s8SOafk19Ag
그것이 웃는모습은 더이상보기싫타..
으아악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35:51 ID:NTtGlcauFBQ
스레딕하면서 긴장을 완화시키자 와하핳 저기 혼숨이랍시고 낚시중인데서 드립파티도 하고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36:26 ID:359IMZGixUU
으어어...나도 무섭다...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38:29 ID:s8SOafk19Ag
>>188 내가웃는게웃는게아니다..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0:14 ID:359IMZGixUU
일단 내가 조언하자면 아침11시쯤?그때 노인정가보고 사정말씀드려봐.그다음에 교회가보고 무당만나러가봐...
물론 결정은 스레주맘이야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0:30 ID:NTtGlcauFBQ
릴랙스하고 어려운건 알지만 마음 단단히 먹어야뎌 스레주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0:42 ID:s8SOafk19Ag
>>189
그래도 가위를 빼면
아직 직접적인 영향?은없으니
무사히넘기길 바랄뿐이야ㅜㅜ
전도사님이 약해지지마라고하셧으니..
맘 단디먹어야지
1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1:37 ID:s8SOafk19Ag
웅조언고마워
모두다참고하도록할게
후우ㅡ우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1:56 ID:359IMZGixUU
귀신은 무서워하면 더 붙는다들엇어...
조심해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3:12 ID:s8SOafk19Ag
>>195
갑자기 더 무섭다..
왜비는이렇게오지
으으으으어어멘붕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4:29 ID:Ntfy+stgpXo
왠지 잡히면 안될꺼같은데ㅠㅠ;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4:36 ID:359IMZGixUU
>>196
우리는비안오는데?
스레주는 밑에지방에 사나?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6:16 ID:359IMZGixUU
>>197
잡히면 아마 끌려갈것같아.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4 23:48:12 ID:s8SOafk19Ag
지역말해도되나
난 우리나라의수도에 거주하고잇어
>>199 날겁주지마...살려줘..
나도 가위눌릴때 중얼거리는거들은적이 딱한번 잇엇는데 뭐라고하는지는 모르겟지만 존나무서워서 뒤지는줄알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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