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얘기라도괜찮을까.

친구의 친척이 봄에면허를 따자마자,싼차라도 괜찮다며 8만엔짜리중고차를샀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싼거아닌가 싶었지만,운전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한다.

단지, 에어컨을켜면엄청난 악취가 나는게 결점이라면결 점.

에어컨 클리너 같은것을써봐도 냄새는 사라지지않았다.

여름철이되니냄새는 점점심해졌고,

더이상은 참지못하고 공장으로수리하러갔다.

바로옆에서 지켜보고있었는데,

엔진룸이열리는 순간거기있던모든사람들이비명을 질 렀다.

분명하게알수있는손톱과 인간의 손가락 조각이(고기 조각처럼) 들어있었다.

악취의 원인은 그것.

나중에 차를구입했던곳에물어보니인명사고를낸차였 다고한다.

그차는바로폐차를 했고, 새로운 차를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