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가되어 집에들어갔다. "역시혼자구나...." 밤늦게까지 혼자집에있으니 으스스하다  "티비나 봐야겟다" TV를 틀엇다. 무지개색 화면만 나오고 삐- 하는 소리만 나온다 채널을 바꿔 케이블채널을 틀엇다 "와하하 이프로 재미있네" 쭉 티비를보고있다 갑자기 화장실에서 소리가난다 "띠링"    "이게무슨소리지?" 나는 화장실로 몸을 이끌었다 "센서소리네.. 으.. 화장실오니까 똥마렵다 안되겠다" 담배를 하나물고 화장실 변기에 앉았다. "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