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들만 잔뜩인 마을.
남자여자 두명이 납치됬지
사람들은 연인이라고 추측했지 남녀 같이 죽인다면 그 연인들을 그냥
같이 있길래 죽인거라 생각했지.
하지만, 놀랍게도 경찰수사과정중에 여자를먼저 자신의방에 감금시킨후에, 남자도 납치해왓다는것.
남자가 선천적으로 힘이세다보니, 납치도중에 왼쪽팔을 칼로 그었다는것. 깊게 찌르지않는이상
팔같은경우는 죽지않는다는것을 알고있던 그 납치범
둘을 감금시킨후 강제적으로 밥을먹여. 그리고 똥,오줌 분비물등을 모두 그릇에 받아낸뒤
이틀동안 밥을 주지않고 모든 분비물을 받아낸다. 심지어 눈물조차 받아낼정도로.
그 후에 굶주림으로 울부짖던 남녀둘에게 너희 둘이 내앞에서 성관계를하면 밥을주겠다 라고 하여
배고픔에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그 남녀. 앞에서 성관계를 했어.
그리고나선 밥을 가져온다면서 나가버렸다고해. 한 두시간쯤 지나자
개밥그릇같은 그릇에 심각한 냄새가나는 걸 가져왔어
그건 밥도 아니였지. 이동안 모아논 분비물 심지어 성관계할때 분비되던 액체들까지 모두.
그 그릇에 아주 출렁출렁거리도록 토나오는 분비물들이 잔뜩있었지.
그리고선 후라이팬을 들고와. 그 후라이팬안엔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이 있고. 그 삼겹살을 천천히 자르더니
집게로 삼겹살을 집고선 그 분비물안에 깊게. 아주 깊게 넣고
나머지 삼겹살이 있었는데 그건 마치 쌈장에 찍어먹듯
그 삼겹살을 분비물에 묻혀서 그 남녀둘에게 권했지
거부를하자, 그 남자는 먼저 자기가 먹는 시범을보였지.
그리고선 그 분비물이 잔뜩든 그릇만남겨두고 다시 자신의 방은 3중으로 자물쇠를 걸어두고
이틀동안 집을비웠지.
그리고선 다시 집을와보니 그 그릇은 아주 깨끗하게 비어있었고 그 납치범는 흐뭇하게 웃더래.
웃는모습을 본 납치된남자가 살려주면안되냐고 애걸복걸하는걸 보더니
갑자기 급정색하면서 갑자기 방문을 열고 뛰쳐나가더니 못을박을때쓰는 조그마한 망치를들고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뛰면서 다시 들어온데.
방문이열렸으면 도망가지 라는 생각을했는데, 남자도 그 시도를했데
남자는 그 납치범이 망치를가지러갈때 여자에게
\"지금나가요!! 지금요!!!\"
이렇게 말했어.. 근데 그 여자가 안됀다고 그랬데. 왜그러냐니까
지금 다리를 움직일수가없다고한데..
그래서 다리를봤더니 점점 썩어문드러지고있었어.
왜그런고하니 경찰 CSI가 직접조사했는데
남자는 다리만 묶인데비해 여자는 다리와 손둘다 묶여있었고. 그중다리를 로프로 묵을떄
굉장히 세게 묶어서 아예 시퍼렇게 괴사가 된거라 하더라.. 그 오물들도 남자가
여자에게 먹여줬다고하더라.
그리고 그 대화소리를 듣던 그 는 더욱더 화난듯이 쿵쿵거리면서 접근했고
남자는 깜짝놀라 방문뒤로 급히 몸을움직였고 그 납치범은 망치를 들고
남자를 워커화를신은 발로 얼굴을 짓밟으면서
여자의 발에 망치를 퍽.
여자는 고통을 못이겨 그대로 기절.
그러고나선 남자의 얼굴을 빤히 보더니 양목을 망치로 두세차례 가격 아마도
도망못가게할려고 한것같고.
망치로 한두차례 가격당한뒤 그 납치범은 유유히 다시 어디론가 사라졌고
남자는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한 몇시간이 흘렀을까.
남자가 눈떠보니 발을 움직일수 없을정도로 퉁퉁부어올랐고 감각도없었다고해
혹시나해서 문을 손으로밀어봤더니 열렸어.
남자는 여자에게 나가자며 재촉했지만
하지만 남녀둘다 발은 만신창이 움직일수가없었어. 더욱이 여자는 발과 손모두 묶여 아무대도
옴짝달싹못하고 그저 엉덩이로만 조금씩만 움직일수있었기에.
남자가 다시 상황파악을하고 신고를하려고 팅팅부은발은 못쓰기때문에 손으로 문지방을넘고
집을나서는데
그때 시간이 새벽 6시30분쯤 신고시각이 6시 50분쯤이였으니까..
시골이라 아침을 일찍시작하기때문에 논일할려고 나가려던 아줌마에게 발견되어서
신고했지.
그리고 나도 의경생활하면서 경찰차 그렇게 많이 간건 처음이였을거야.
6시 50분쯤에 서장님이
\"아 골치아파지겠네\" 라고하면서 방검복 입으라하더라..
그리고선 면읍리 있던 경찰들 모두 그쪽 마을로 향해서 경찰차 아마 열대 넘게 사이렌키면서 온걸로안다.
내가 이미 그 방에 들어가있을땐, 피 범벅되있는 방문안, 피비린내가 내코를 찔렀고
그리고 피가 줄줄흐르는 그 여자 사체 옆엔 납치범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연탄불을 붙이고있었지.. 아마 자살을할려고햇었나봐..
결국 그놈은 징역 45년받았고.. 남자는 기부스해서.. 이제는 정상생활은가능한데
유체적으론 괜찮은데 정신적으로 말을해보면 너무 피폐해져서 안쓰럽더라..
내가 그 사건을 수사한건아니지만, 모두 들은거고 지금은 10년이 넘은이야기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 있을수잇겠지만. 대략 큰 틀은 맞을거야..
귀신또한 무서운건 맞지만.
귀신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다.
사람이 귀신이 될 순 있지만.
귀신이 사람 될 수 없듯이 말이야
가져온곳-인스티즈
퍼온곳 : 마기의 공포이야기 블로그
네 다음 구라
아무리 예전이고 시골이라도 한낱 의경새끼따위 현장에 직접 보내는일 절대없음 말도안되는거 투성이에 씨발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