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렸을때 집안 어른이돌아가서 우물가에서  물

떠다 그릇부시려는데 키가 엄청큰 담장높이가

성인남성 키만한데 그위로 상체를 다들어내고

지나갔다더라 무서웠지만 해코지는 안했다함

2번째 이건 할머니할아버지가 한 십년정도전에

겪으신건데 당시 시골에서 산에 염소를 풀어놓고

기르셨는데 산에 물이없어서 염소들 물주러

할머니랑 같이 올라가시던중에 이상한 냄새가.

나더래 비릿한냄새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물은

줘야하니 주욱 가셨는데 앞에서 사람이 하나오는데

다가올수록 냄새도 진해지고 얼굴이 낯선사람이라

자세히보니 옷이 옛날옷도 아니고  요즘옷도 아닌.

이상한걸 걸치고 있는데 갑자기 아 저건 귀신이다

생각이들어서 말씀 그대로 빌리자면

아따 무서라 이래가지고 물이고 다  팽개치고

산내려오신다음 다음날 염소 다 처분하심

얘기가 좀 밋밋한데 귀신이 해코지해서 죽는게

이상하다고 본다 몇개더있는데  반응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