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사, 의사같이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하는건 매우 보기 힘듬미
2.
기능을 다한 혈액은 간과 비장에서 파괴되서 소변으로 배출됨미
성인 기준 배출량은 하루 약 50ml 정도
그러나 헌혈의 할경우 하루만에 8일치 혈액인 400ml가 몸밖으로 강제로 배출되게 되지옹
이것이 과연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리가 없다고 생각함미
3.
'헌혈하면 헌피빼고 새피 만드니 건강에 좋다' 라는 소리를 하는놈이 잇는데 내생각은 그렇지 않음미
2번에서 말한대로 기능이 다한 혈액은 몸에서 자동으로 소변을통해 배출되게 되는데
하루만에 8일치 피를 뺏는데. 급격하게 배출된 8일치 혈액을 채우기위해
육체는 급격하게 피를 생산해야 함미
이 과정에서 육체에 아무런 부담이 없을리가 없지옹
4.
만약 헌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왓더라도
국가가 대대적으로 헌혈을 권장하고 잇는 지금 이 상황에서
아무런 신변의 위협도 없이 그 연구결과를 대외적으로 발표할수일을가옹?
헌혈해서 자신에게 득될것이 잇는지 없는지는 스스로 판단하기를.
참고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헌혈해본적이 한번도 없고
앞으로도 헌혈할 생각이 절대로 없음미
헌혈많이 해서 훈장받는게 내 학창시절 꿈중에 하나였다 실제로 난 기회가 될 때마다 난 헌혈을 했는데 적십자에서 내 피를 가지고 장사한다는 것, 그리고 헌혈이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는 것, 의료사고로 헌혈한 자가 질병에 걸린 예 등을 알고 난 뒤로 하지않는다
의사들이 자식에게 시키지 않는 3가지 중 하나가 헌혈이다. 그리고 라식... 실제로 내가 본 사람들 중에서도 아버지 의사라는 애들 중에 헌혈과 라식한 애는 없더라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는사람?
나머지 하나는 포경인듯
개념글 추천함
헌혈은무서워
개소리
개소리 요즘 안과가면 의사들 다 지네 라식라섹한걸 마케팅으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