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위해서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 여기고 이렇게 살아가지 않으면 사회생활 부적합자로 내몰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체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결국 남에게 그걸 강요하는 사람은 그 강요하는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는 하나의 궤변일뿐이란거다.


전체를 위해서 가정집이 전기를 아껴야 한다?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런게 문제라는것이다. 한번 절약해주면 고맙다는것은 형식상 말할뿐이고 개인에게 돌아오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불평을 하면 전체를 위하는거라면서 불평하는것자체를 이단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개인의 희생은 자신의 선택이라는 논리로 그에 대해서 종결을 시켜버린다.


그런게 문제라는것이다.


자연보호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그에 대해서는 좋다 이건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게 그것을 강요하고 반강제적으로 시행하며 협박을 일삼는게 지금 한국식 전체주의라는 말이다.


대기업 총수가 에너지 낭비하면 그건 로맨스이고 일반 시민이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는것조차 불륜이 되는 이 현실이 한국식 전체주의이고 집단이기주의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확실히 답이 나오지 않은 불완전한 이론에 대해서 정치적으로나 일반 개인이 그것을 마치 정설인양 받들고 그것을 사회적 약자에게 주입하고 강요하는 행위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사회전반적인것에 걸쳐서 팽배해 있다.


아주 단순한 제품선택의 권리조차 이래저래 간섭하고 강요하는게 지금의 한국의 현실이다.


물론 그것에 대한 논리는 자유에 대한게 아니라 사회발전을 이룬다는 명분하에 개인을 지배하려고 하는데 있다.


자신이 돈을 벌어서 여가용이나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차를 사더라도 그게 마치 지구온난화의 주범인양 사람을 범죄자취급하고 낮추는데 있다.


아이폰을 이야기로 하자면 국내 기업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극단적으로 까내려야했고 그에 따라서 온 나라가 힘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게 전체주의이고 집단이기주의라는것이다.


뉴스나 신문기사에서는 늘 아이폰을 까는기사밖에 없었으며 조금만 애플이 잘못해도 크게 보도하고 이미지 깍아내리는짓을 많이 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쪽의 문제라면 아이폰도 같이 묶어서 매도하고 특히 아이폰만 집중 공략해서 이미지 훼손을 이뤄온게 지금 한국의 현실이다.


애플의 입장이라면 어차피 한국쪽 시장은 관심도 없을테지만 고소하고 싶은 심정일것이다.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이토록 폄하되고 까이는곳은 한국밖에는 없으니 말이다.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다 아이폰은 화면 작은데 왜 쓰냐? 하지만 진실은 옛날에는 아이폰이 크다고 했다.


배터리가 일체형인데 왜 사냐고? 남에게 도를 넘는 간섭과 안드로이드를 안사면 등신이라는것을 세뇌해왔다.


어떻게 제품선택의 권리마저 이런식으로 매도하면서 그에 대해서 뭐라하면 결국 선택은 니가 하는것이라는 막말을 하는게 한국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이것뿐만이 아니다 컴퓨터조차 전기 많이 먹는다고 고사양제품을 사면 이단아 취급을 하는게 한국


컴퓨터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도 없으면서 저전력모드로 설정하라는게 뉴스의 현실이다.


하지만 저전력모드가 더 전기를 많이쓴다는것은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그걸 이용하는거겠지


중국의 누가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라.


거짓말을 1000번이상을 하면 사람들은 진실로 믿게 된다고


나는 그런게 옛날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인생을 살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명품좋아하면 등신취급하면서 정작 세금많이 거두는 마트같은 식품들이나 이런제품들은 많이 사라고 권장한다.


술이나 담배가 몸에 해로운데도 불구하고 금지 안시키는 이유가 세금때문이라지?


그렇게 모든 논리는 결국 기득권층을 위한것이 되는것이고 그에 대한 반론을 하면 반동분자라고 하지?


이것은 확실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기득권층에서 대기업에 전자제품을 1년이 지나면 퇴물이 되는 수준으로 제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그 수익의 30%는 세금으로 거둔다고


확실한 정보는 아니니 그냥 우스게 소리로 넘겨는게 좋을듯 싶다.


머 어쨋든간에 개인을 위한 사회는 아니라는것이다.


철저하게도 한국사회는 정치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택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전체주의를 강요하고 강제한다.


일반인들도 자신의 이익이나 아니면 국가를 위해서 남을 희생시키는 행위따위는 정당한것으로 생각하는게 작금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