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에서 만든 화이트데이 같은 게임처럼

 

학교로 취직한 대졸백수가  학교 경비로 첫 출근하고...

 

그 하룻밤사이 학교내에서 벌어지는 오컬트적인 일을 겪는 공포이야기.

 

물론 귀신의 퀄리티와 긴장감은 연출의 몫이지만

 

저예산으로 공포로 만들면 괜찮을거 같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