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중반이다
어렸을때부터 나도 무수히 가위눌림당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귀신을 본적은 없다
그런데 요즘 문득 깨달았다
어렸을때부터 가위에 눌렸을때 움직이려구 발버둥치고 어떻게하나 소리지를려고 악을쓸때 내 주변에는 언제나 우리집식구가 있었다,엄마나 아빠, 아니면  할머니 등등
그때마다 나는 안간힘을 다해 소리친다,나 좀 깨워 줘!!(사실상 소리는 안나가는거였다)
하지만 그들은 한결같이 다 나를 본체만체 자기들 할일만 골몰했다(속으로 얼마나 원망했는지)
나는 항상 나절로 안간힘을 써서 간신히 깨어난다
근데 깨고나면 어라?집에는 나 혼자뿐......
그러면 그 우리 집식구들모양?으로 거기 있는거 다 귀신이였던거냐?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