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이 직접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박지선이 어느 산장으로 다른 개그맨 들과 캠프를 갔데요..(엠티같은거...)
한참 등산을 하고 산에서 놀다가 깊은 밤 9시쯤에 산장에 도착했는데..
하루종일 걸어다니고 소리지르느라 힘이 다 빠진 박지선 일행들..
하지만 그런건 캠프나 엠티에 법칙이 아니죠!
피곤하지만 이야기도 하고 재밌게 놀고 있었답니다..
불을 끄고 무서운 이야기도 하면서...
그런데 무서운 이야기도 다 끝이 나고 할 것도 없어지니..
심심해 졌는지 맴버 한 명이 벽에 걸려있는 액자들을 발견한 거에요
그 액자들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산장 주인들의 사진이 걸려있는 듯 했데요..
불을 끄고 손전등으로 가리키며 이 사람 웃기다.. 뭐 잘생겼다..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놀다가 모두 잠이 들었대요..
다음날 아침...
몇 명은 밖에서 마지막 준비를 하고
몇 명은 기절한 듯이 자고 있는 것 같았대요..
그런데 그 액자가 걸려 있던 벽 밑에서 자고 있던 박지선은
엄청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바로 그 벽에 있던 액자는 바로 수 많은 창문이었던 거죠......ㄷㄷㄷㄷ
그럼 그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밤새 박지선 일행을 지켜 보고 있었다는 겁니다...........ㄷㄷㄷㄷㄷㄷ
아! 또 하나에 사실은 기절한 듯이 자고 있던 사람들은 진짜 기절한 것이였고
밖에 나간 사람들은 준비를 하던게 아니라 창문 뒤 쪽으로 가서 창문인지를 확인하고
2일이 남았는데 서둘러 떠날 준비를 한 것이었죠.....ㄷㄷㄷ
오싹하지 않나요??
저 이 이야기 듣고 잠 못 잤어요..ㅜㅜㅜ
저희 집에 창문 많거든요......ㄷㄷ
이거 내초딩때부터 돌아다니던얘긴데..
유명한얘긴데 왜 박지선이..
??? 뜬금박지선
이거박지선이 주워들은거 자기주변인일인것처럼 꾸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