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구로구 고척동 k여고 학생3명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인데
사진의 여학생의 얼굴이 아닌 다른여자의 얼굴이 찍혀나왔다고 한다.(잘 보면 몸과 얼굴의 비율이 맞지않는다.그리고 얼굴색도...)
물론 이 여학생은 그뒤로 충격먹어서 정신병원 입원했고 이사진을 찍을당시 같이있던
여학생 두명도 실신했었다고 하더라.
나중에 그 카페에서 알게된 사실은 이 사진에 찍힌 얼굴은 예전에 이 카페의 전주인의 딸이었다고 한다.
그 딸이 자살해서 주인은 어찌된일인지 가게 그만두고 지금의 주인에게 넘겨주었는데
지금 주인도 이미 그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왜냐면 꿈에 이 여자가 가끔씩 나타났다고 하더라.ㄷㄷㄷ
절대 허구가아닌 실제 있었던 일이다.
존내 무섭다 ㅅㅂ.
이뻐
머리랑 얼굴이랑 왜 떨어져잇냐 합성같게
합성같겠지만 절대 합성 아니라는거 엠창 맹세한다.왜냐면 이 사건을 아는 지인에게 직접 받은 사진이니까.
사진의 얼굴은 죽어서 염할때의 얼굴이었다고 한다.
그 지인이 니한테 단순히 장난친 생각은 안해봣냐?
ㄴㄴ이 얘기가 걔만아는게 아니라 그 학교 전체 학생들이 다 알던얘기고 이 사진은 구하기 힘든거였는데 내가 졸라대서 어쩔수없이 준거임...
에라이 순진한녀석같으니
여자면상부터 합성같은디
지리겟네
카페여??? 교복 입고 있는데 테이블에 500잔 같이 보이는 컵이 많네
나중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