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남이라 불린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전부 털어놓겠음.


(물론 실명하고 신상정보는 공개안하지만,,,,, 전부 사실임)




-외모스펙은 이혁재 체형 160cm중후반, 중국인 닮았음

-나이는 30대인데 여자들한테 25살이라고 뻥침 



[헌팅관련 사항]

-여대축제만 골라다니며 헌팅을 함, 한판에 30명~ 그 이상 접근, 길가다가 고딩도 접근했다고 그럼


-이제까지 500명 이상 추정되는 번호획득에도 불구하고, 4년 헌팅기간동안 제대로 연애한번 못함


-페이스북 여자 있으면 무조건 친추, 페푹친구가 400명? 인데 300이 이쁘장한 여자


-카톡하면 폭풍카톡으로 여자 시달리게 해서, 여자들이 질려서 차단함


-여자들 카스 사진 캡쳐해서 저장하거나, 오빠 안녕^^ 내일봐 이런 좋은 글만 따로 캡쳐함, 주변인들한테 자랑하듯이 저장한거 보이고 다님


-이쁜여자가 자기 옆에 앉으면 자기가 좋아서 그런거라고함,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여자가 머리 넘기니까 자기를 보고 좋아한다고 말함


-자기 키가 160cm중후반인데 여자큰 170되는 모델 여자들 보면 환장함, 헌팅하러 여자 뒤를 밟아서 30분 걸려 쫒아감


-뒷모습보고 여자한테 음료수 건네다가, 얼굴보고 맘에 다시 음료수 뺏음



가장 큰 문제는, 자기는 순수하게 여자들과 연애를 하려고 한다는 것인데


한번 헌팅하고나서도 10분도 안되서 또 헌팅 달려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