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뭐 이건 시작에 불과 그리고 꼴에 친구로 지낼때도 그따위로 하고 친구라고 위해준다면서 헛소리함 게다가 그 시발년들때문에 정신멀쩡한데 정신병원들어갈뻔 함 그러고 지가 자기의 둘도없는친구라고 지랄하고 계신 진쩌 미친년들이 내 친구? 누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