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억지로 쓰레기만도 못한애들과 함께 학교를다녔음 왕따시키는 거는물론이고 선생도 애들에게 주입시키는 빨갱이 선생님
어른이되서 스무살 지난뒤 일하는곳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을 만났는데 그형이랑 헤어지고 다른 일하는 곳에서 그 친한형의 아버지가 배달부로 또 만남 알고보니 이 모든게 내 친구 시발년 짓임 걔가 기린? 물개? 이런게 별명 ㅋ
암튼 이런 어이털리는 뒤통수 다당하고 살아옴 모든 주변인물이 페이크 ㅋㅋ
근데 시발년들이 패이크쓰는걸로 모자라서 존나게 괴롭힘
알바 갈때 버스에서 존나 뒷자리 앉아서 지랄하고 집에올때 또타서 개지랄 ㅋㅋㅋ